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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조국의 파멸을 아주 오랜 동안 기획했다
조회: 225 등록일: 2019-09-11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001801?od=T31&po=0&category=&groupCd=community 

 

검찰 무슨 위원회에 상당 기간 참여한 변호사와 판검사 출신 변호사들  포함  몇 명이 저녁식사 했습니다.

 

조금 전 끝난 식사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이 가진 정보 취합해서 도출한 흐름에 동의하였고 저 또한 동의합니다.

 

 

 

1. 문무일 총장 시절 내내 정치권에 매달리고 청와대에 매달리고 읍소하고 사정하였다.  공수처 하지 말아달라. 기소독점은 유지하게 해달라. 수사권조정 수사 개시와 종결과 지휘권은 유지하게 해달라. 당정청 모두 문무일의 호소를 거절함. 

 

2. 문무일이 퇴임하면서 협박을 늘어놓고 떠남. 

 

3. 조국이 차기 법무장관 99% 유력했으므로 낙마시키기로 계획하고 주변 내사를 축적함.

 

4. 결정적 증거는 못찾고 그 증거를 찾는 과정에서 노출되므로 정황만 비리가 확실하다고 내부적으로 확신. 왜냐하면 지금까지 펀드와 딸 진학, 웅동학원, 전 제수씨 이혼과 재산 관계 등에서 파악한 정황상 통상 정치인이 이정도 정황을 보이고 있는 상태에서 검찰이 필요해서 나서면  증거확보는 확실하다는게 그간의 경험이었으니까... 즉 검찰은 조국이 통상적인 상류층인 것으로만 판단한 것임. (이것이 결정적 착오였고 지금 검찰은 패닉의 정도가 점점 커진다는게 보임)

 

5. 조국도 물론 검찰이 은밀한 내사를 축적한다는 것을 전부터 잘 알고 있었음. 하지만 본인이 당당하니까 해볼테면 해봐라. 검찰은 우리가 털면 뭐라도 나온다.. 안나오면 뭐라도 만들어낸다.. 지금 두 고집이 충돌하는 상황. 검찰은 이 명운을 건 대결에서 눈에 뵈는게 없이 청와대와 민주당을 겁박하고 있음. 

 

6.윤석렬은 새로이 조국에 칼을 꺼낸 것이 아니고 검찰 주도세력이 그동안 준비해놓은 공수처 무산과 수사권조정 파국 계획을 수행하기로 결정함. 그 방식은 윤석렬 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함. 임명권자와 국민들 편에 서기보다는 검찰의 힘을 유지하는 것에 베팅함.

 

7.그 과정에서 이미 야당과 언론 (최하 주요 언론 국장급 이상)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플레이 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함.

 

8. 조국은 낙마가 확실하다고 검찰은 믿고 있는데... 그 다음 가능성 높은 후보자들 2 명도 뒷조사 파일 모아놓았다고 뒤로는 알려짐.

 

9. 이해찬이 이번에 대표를 굳이 맡으려고 고집을 피운 이유는 선거 진두지휘와 검찰개혁 때문이라는 것이 정설...

 

-------------

 

이상은 잡담 몇 시간 후의 사적 대화 요약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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