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전체회원 799l 전체게시물 10,012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정보 광고안내 장바구니 주문조회 후원하기 방송편성 고객센터
검색
전체메뉴전체메뉴 다운
방송뉴스시사뉴스게임뉴스유신쇼룸이야기룸제보자룸쇼핑몰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시사뉴스
시사헤드
시사뉴스
시사단신
시사토크
 
> 시사뉴스 > 시사토크
시사토크
검찰은 조국의 파멸을 아주 오랜 동안 기획했다
조회: 88 등록일: 2019-09-11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001801?od=T31&po=0&category=&groupCd=community 

 

검찰 무슨 위원회에 상당 기간 참여한 변호사와 판검사 출신 변호사들  포함  몇 명이 저녁식사 했습니다.

 

조금 전 끝난 식사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이 가진 정보 취합해서 도출한 흐름에 동의하였고 저 또한 동의합니다.

 

 

 

1. 문무일 총장 시절 내내 정치권에 매달리고 청와대에 매달리고 읍소하고 사정하였다.  공수처 하지 말아달라. 기소독점은 유지하게 해달라. 수사권조정 수사 개시와 종결과 지휘권은 유지하게 해달라. 당정청 모두 문무일의 호소를 거절함. 

 

2. 문무일이 퇴임하면서 협박을 늘어놓고 떠남. 

 

3. 조국이 차기 법무장관 99% 유력했으므로 낙마시키기로 계획하고 주변 내사를 축적함.

 

4. 결정적 증거는 못찾고 그 증거를 찾는 과정에서 노출되므로 정황만 비리가 확실하다고 내부적으로 확신. 왜냐하면 지금까지 펀드와 딸 진학, 웅동학원, 전 제수씨 이혼과 재산 관계 등에서 파악한 정황상 통상 정치인이 이정도 정황을 보이고 있는 상태에서 검찰이 필요해서 나서면  증거확보는 확실하다는게 그간의 경험이었으니까... 즉 검찰은 조국이 통상적인 상류층인 것으로만 판단한 것임. (이것이 결정적 착오였고 지금 검찰은 패닉의 정도가 점점 커진다는게 보임)

 

5. 조국도 물론 검찰이 은밀한 내사를 축적한다는 것을 전부터 잘 알고 있었음. 하지만 본인이 당당하니까 해볼테면 해봐라. 검찰은 우리가 털면 뭐라도 나온다.. 안나오면 뭐라도 만들어낸다.. 지금 두 고집이 충돌하는 상황. 검찰은 이 명운을 건 대결에서 눈에 뵈는게 없이 청와대와 민주당을 겁박하고 있음. 

 

6.윤석렬은 새로이 조국에 칼을 꺼낸 것이 아니고 검찰 주도세력이 그동안 준비해놓은 공수처 무산과 수사권조정 파국 계획을 수행하기로 결정함. 그 방식은 윤석렬 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함. 임명권자와 국민들 편에 서기보다는 검찰의 힘을 유지하는 것에 베팅함.

 

7.그 과정에서 이미 야당과 언론 (최하 주요 언론 국장급 이상)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플레이 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함.

 

8. 조국은 낙마가 확실하다고 검찰은 믿고 있는데... 그 다음 가능성 높은 후보자들 2 명도 뒷조사 파일 모아놓았다고 뒤로는 알려짐.

 

9. 이해찬이 이번에 대표를 굳이 맡으려고 고집을 피운 이유는 선거 진두지휘와 검찰개혁 때문이라는 것이 정설...

 

-------------

 

이상은 잡담 몇 시간 후의 사적 대화 요약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댓글 : 0
이전글 현재 대립구도 : 청와대 박형철 비서관 vs 대검찰청 한동훈 부장(검사장)
다음글 ‘음주운전’ 장제원 아들, 3500만원 주고 합의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533 황교안 삭발후 인터뷰 - 펜앤드마이크TV 9월16일 17시 30 2019-09-16
532 유시민이 추천하는 노무현 영상, '공터 유세' 16 2019-09-16
531 이낙연 총리의 10년 전 '말발'을 들어보겠습니다/비디오머그 ... 20 2019-09-16
530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8회 유시민 그리고 조국수호 3인방 5 2019-09-16
529 황교안 삭발 선언에 정의당 “이왕 깎은 김에 군 입대” 13 2019-09-16
528 김정은 비밀친서 "트럼프 평양 오라, 3차 정상회담 하... 14 2019-09-16
527 국회의원에 '정신질환자' 지칭한 30대男, 모욕죄 무죄 4 2019-09-16
526 국회의원-'명절 보너스' 400만원.. 11 2019-09-16
525 시민사회는 욱일기No,추석日항공권-매진 28 2019-09-15
524 'AI채용 대세' 자소서 검수하고 질문 답하고..유튜브 설명회도 22 2019-09-14
523 무등록 '소액결제 깡'으로 3억 넘게 챙긴 20대 집행유예 #고등... [1] 31 2019-09-14
522 A형간염 주의보 '조개젓' 섭취 금지 [1] 15 2019-09-14
521 볼턴, 경질 사흘 만에 후원 나서며 정치활동 재개 [1] 32 2019-09-14
520 트럼트 대통령이 볼튼을 해임한 이유 34 2019-09-14
519 KBS최경영이 직접밝히는 '손석희저격 이유' [1] 31 2019-09-14
518 나경원 아들 논문청탁 관련 글모음 [1] 35 2019-09-14
517 아베의 신박한 정적 제거법 #고이즈미환경상 [1] 29 2019-09-14
516 SBS CNBC 송병건의 그림속 경제사 [1] 26 2019-09-14
515 문 대통령 추석 인사 "보름달처럼 모두에게 공평한 나라... 120 2019-09-12
514 '대리점 갑질' 대국민 사과까지한 남양, 여전한 '갑질' 104 2019-09-11
513 與 조국 가짜뉴스 생산 유튜브 채널 11개 법적조치 검토 87 2019-09-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검찰은 조국의 파멸을 아주 오랜 동안 기획했다
신고이유
회원정보
회원정보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는분
제목
내용
(0/200바이트)
회사소개 | 대표소개 | 성폭력상담정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원약관 | 고객센터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후원하기   

 

사자TV 설립일 : 1998.07.19, 제호 : 뉴스커뮤니티, 편집일 : 2019.09.18, 발행인 : 유영기, 편집인 : 유영기, 경기도 부천시 소향로 143 1동 912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43-8985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276 (등록일자 2011년 9월7일),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2011-경기부천-1048호
청소년 보호 정책 책임자 : 유영기, 뉴스커뮤니티 대표 전화 : 1577-6283, 사무실 팩스번호 : 02-2179-9884, 공식메일 : newker.in@hanmail.net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