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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여상규 국감 욕설 파문 X신 같은 게
조회: 23270 등록일: 2019-10-07

여상규 법사위원장이 서울중앙지검에서 10월 7일 열린 국정감사 현장에서 자신의 '국회 패스트트랙 관련 신상발언'에 발발하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에게 "누가 당신한테 자격을 받았어. 웃기고 앉아 있네. 진짜 X신 같은 게. 아주"라고 욕설을 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여상규 위원장은 김종민 의원이 신상발언 시간이 초과됐다고 강력하게 항의하자 "분명히 말하지만 정당행위다. 듣기 싫으면 귀를 막아라 원래 민주당은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지 않느냐"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여상규 위원장은 송삼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지검장에게 "야당 의원이 패스트트랙을 저지하려다 고발당했는데 그건 순수한 정치 문제이다. 검찰이 손댈 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이 피고발인으로 연류되어 있는 국회 패스스트랙 사건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여 위원장 질의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수사중인 사건에 대해 질의하거나 주장하는 것도 문제지만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수사를 하지 말라'는 취지로 발언했는데 국감장에서 감사위원 자격으로 해서는 안 될 말이다. 명백하게 반칙이다."라고 비판했다. 여상규 위원장은 신상발언을 통해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반대하는 의원을 강제로 사임시키고 찬성하는 의원을 보임한 건 국회법과 정면 배치된다. 이건 국회 능멸이다. 그런 위법한 사보임에서 패스트랙이 가결됐다. '패스스트랙이 무효'라는 주장은 야당 정치인이라면 그렇게 볼 수밖에 없고 그 관점에서 반대했던 것이다. 법으로 굳이 따지자면 정당행위로 위법성을 인정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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