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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의원 신동빈 국감소환 압박 3억지급 요구
조회: 21488 등록일: 2019-10-03

롯데그룹의 한 관계자는 10월 2일 “이명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4월 그룹 실무자 면담을 통해 ‘후로즌델리를 운영하던 전모씨(43)에게 3억원을 주라’고 요구해왔다. 들어주지 않으면 신동빈 회장을 국감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했다. 이런 요구는 롯데가 배임죄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금전을 마련해 이 의원의 지인에게 제공하라는 뜻이다. 국회의원의 권한을 벗어난 노골적인 협박이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서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은 “롯데 측에 ‘어느 정도 합의금을 주고 적절히 사태를 해결하라’는 취지로 말한 적은 있다. 3억원 등 금액을 특정해서 말한 적은 없다. 대기업 ‘갑질’에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인을 챙기는 것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이다. 롯데가 의원의 중재를 협박이라고 받아들이는 건 이해할 수 없다”라고 롯데그룹 관계자 발언에 반박했다.

 

이명수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최근 증인 신청서를 제출했고 보건복지위는 신 회장을 오는 7일 열리는 전체회의에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 롯데 식품계열사인 롯데푸드는 식품안전기준 강화 문제로 5년 이상 협력관계를 유지하던 후로즌델리와 2010년 거래를 청산했는데 후로즌델리는 이 의원 지역구인 충남 아산에 있었고 전씨는 이 의원과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민원을 제기했다. 결국 롯데푸드는 전씨에게 7억원을 지급해 합의하고 공정위에서도 사건을 종결했으나 롯데에 따르면 이 의원은 수년간 계속 이 문제를 거론하면서 올해 3월 이후에만 5~6차례 전씨에 대한 추가 지원과 신 회장 국감 소환 등을 연계 언급하며 롯데를 압박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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