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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서울남부지검 자진 출석 패스트트랙
조회: 21131 등록일: 2019-10-01

자유한국당은 10월 1일 기자단 공지를 통해 황교안 대표가 오후 2시 서울남부지검에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수사와 관련해 자진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자유한국당 지도부 및 의원들은 경찰의 소환 통보에 불응하며 '불법' 사보임(사임과 보임의 준말)으로 충돌의 원인을 제공한 문희상 국회의장을 먼저 소환 조사하라고 주장해 왔었다. 문 의장은 지난 9월 24일 서울남부지검에 서면 진술서를 제출했고 남부지검은 지난 9월 27일 한국당 의원 20명에게 소환을 통보한 상태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최근 "아직 온 것은 없다. 언제든 조사받겠다. 제가 제일 먼저 조사받고 책임지겠다고 말씀드린 입장에서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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