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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압수수색 해봐서 아는데 조국 혐의 짙어
조회: 23399 등록일: 2019-08-3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8월 3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주말 장외집회에서 "환경대학원 압수수색 영장은 조국이 피의자라는 것을 확신한다. 스무 곳이 넘는 곳을 압수수색 했는데, 제가 판사를 해봐서 알지만, 엉터리 같은 것은 영장 발부를 안 한다. 매우 혐의가 짙어서 한 것이다. 이쯤 되면 물러나는 것이 도리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짜 청문회를 하고 임명을 강행하겠다고 여당과 청와대가 모두 들고 일어섰다. 증인을 받아라. 떳떳하다면 나와서 이야기 하라 수사하는 검찰을 피의사실 공표죄로 처벌하겠다고 한다. 한마디로 검찰을 탄압해 조국의 의혹을 못 밝히게 하는 것이다. 초반에는 걷잡을 수 없는 분노에 저쪽 세력이 꼼짝도 못 했지만, 이제 총반격을 시작했다. 유시민이 얘기하고, 김부겸이 얘기하고 어제 이재명이 얘기한다. 조국을 지키는 것이 자기 정권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당하게 맞서서 조국을 반드시 사퇴시켜야 한다. 그것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결사적으로 항전해 조국 임명을 강행할 때 함께 싸우자. 총선부터 여러분이 지켜달라. 총선 승리, 정권 교체만이 답이다."라고 비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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