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전체회원 888l 전체게시물 14,424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정보 광고안내 장바구니 주문조회 후원하기 방송편성 고객센터
검색
전체메뉴전체메뉴 다운
방송뉴스시사뉴스게임뉴스유신쇼룸이야기룸제보자룸쇼핑몰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시사뉴스
시사헤드
시사뉴스
시사단신
시사토크
 
> 시사뉴스 > 시사뉴스
시사뉴스
윤소하 협박소포 진보단체 간부 유모씨 긴급체포
조회: 32649 등록일: 2019-07-29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산하 단체인 서울대학생진보연합 운영위원장 유모(35)씨를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 '협박 소포'를 보낸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유모씨는 7월 3일 '태극기자결단'이라며 '민주당 2중대 앞잡이'라고 비난하는 협박 소포를 윤 의원실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는데 소포에는 '너는 우리 사정권에 있다'는 협박성 메시지와 함께 죽은 새와 커터칼 등이 담겨 있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은 주로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진보 성향의 단체로 최근 일본 정부에 항의하는 기습시위를 벌였었다.

 

경찰은 택배 발송지를 확인하고 CCTV를 통해 동선을 추적해 용의자를 특정했으며 유모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및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은 이날 유씨가 체포된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무리한 사기 조작사건을 벌이고 있다. 적폐 청산에 가장 앞장서 싸우고 있는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뜻을 같이하는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를 협박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협박 사건의 피의자를 서울대학생진보연합으로 몰아가는 것은 진보 세력을 분열시키기 위한 공안탄압이다. 서울대학생진보연합 탄압을 중단하고 운영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고 주장했으며 경찰서 앞에서 석방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소하 협박소포 진보단체 간부 유모씨 긴급체포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꼭 읽어야 할 뉴스 뉴커 (newker.in) copyright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 0
이전글 국회 예결위 추경안 심사 여야 합의로 재가동
다음글 홍영표 패스트트랙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 출석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375 국회 512.3조 예산안 의결 4+1 수정안 강행처리 43589 03:33:51
374 타다금지법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 통과 29005 2019-12-06
373 나경원 임기연장 안해 당 승리 위해 내린 결정 41251 2019-12-04
372 한국당 김영우 불출마 선언 한국당 스스로 깨부숴야 32175 2019-12-04
371 정동영 문정부 땅값 2000조 올라 단기간 내 최고 [1] 36821 2019-12-03
370 나경원 미국에 총선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42202 2019-11-28
369 전과 연예인들 방송 출연금지법 발의 논란 50215 2019-11-28
368 공직선거법 개정안 11월27일 본회의 자동부의 30078 2019-11-27
367 부정청탁 이현재 의원 1심 징역1년 당선무효형 29956 2019-11-26
366 유승민 선거법 개정안 필리버스터로 막겠다 31256 2019-11-26
365 바른미래당 오신환 변혁 의원들 징계절차 착수 29057 2019-11-26
364 예결위 소소위 공방전 법정 처리기한 일주일 16846 2019-11-26
363 공직선거법 개정안 부의 D-2 여야 폭풍전야 23148 2019-11-25
362 민주당 정예강군특위 설치 모병제 전환 논의 21034 2019-11-25
361 나경원 보좌진 고발 스페셜올림픽 부당채용 혐의 29156 2019-11-25
360 하준이법 국회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원회 통과 23157 2019-11-25
359 황교안 무기한 단식투쟁 죽기를 각오하겠다 32226 2019-11-20
358 심상정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대표 발의 30166 2019-11-04
357 황영철 의원직 상실 정치자금법위반 집행유예 40149 2019-10-31
356 문의장 여야4당 대표 패스트트랙 합의처리 노력 23229 2019-10-31
355 황교안 나경원 공천가산점 발언은 해당 행위 42209 2019-10-3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윤소하 협박소포 진보단체 간부 유모씨 긴급체포
신고이유
회원정보
회원정보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는분
제목
내용
(0/200바이트)
회사소개 | 대표소개 | 성폭력상담정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원약관 | 고객센터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후원하기   

 

사자TV 설립일 : 1998.07.19, 제호 : 뉴스커뮤니티, 편집일 : 2019.12.11, 발행인 : 유영기, 편집인 : 유영기, 경기도 부천시 소향로 143 1동 912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43-8985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276 (등록일자 2011년 9월7일),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2011-경기부천-1048호
청소년 보호 정책 책임자 : 유영기, 뉴스커뮤니티 대표 전화 : 1577-6283, 사무실 팩스번호 : 02-2179-9884, 공식메일 : newker.in@hanmail.net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