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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의원실에 죽은새 택배 커터칼 협박편지
조회: 29689 등록일: 2019-07-04

정의당 원내대표인 윤소하 의원실에 따르면 의원실 여성 비서가 7월 3일 오후 6시경 지난 6월 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배달되어 한쪽에 쌓아 놓았던 택배에서 악취가 심하게 나서 뜯어 보니 커터칼, 협박편지, 새의 사체가 담긴 플라스틱 음식 용기가 나왔다. 이 비서는 이를 보고 크게 놀랐으며 작은 몸집의 새는 투명한 비닐봉지에 담겨 있었다. 의원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즉시 감식반을 보내 택배를 회수하고 택배에 적혀있는 발신인의 주소를 추적하고 있다. 협박편지에는 “윤소하 너는 민주당 2중대 앞잡이로 문재인 좌파독재 특등 홍위병이 돼 개지랄을 떠는데 조심하라. 너는 우리 사정권에 있다. - 태극기 자결단”이라고 적혀 있었다. 

 

 

 

윤소하 의원실에 죽은새 택배 커터칼 협박편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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