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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기자들에게 아주 걸레질을 하는구만 또 막말
조회: 42606 등록일: 2019-06-03

한선교(국회의원, 경기 용인시병)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6월 3일 기자들에게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선교 사무총장은 오늘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후 백브리링(비공식 질의응답)을 하기 위해 노트북으로 들고 바닥에 앉아 대기하던 기자들을 향해 "걸레질을 하는구만 걸레질을"이라고 기자 비하 발언을 했다. 보통 언론사의 취재 기자들은 아침마다 각 출입처 정당의 회의가 끝난 후 비공개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비공식적으로 설명하는 백브리핑을 듣기 위해서 회의장 앞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황교안 대표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잇따른 한국당 의원들의 막말 논란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 직후에 나온 한선교 사무총장의 막말이라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한 사무총장은 5월 7일 한 당직자에게 욕설 등 폭언을 해 물의를 일으켜 공식 사과를 한 바 있었다.​ 2020년 4월15일 총선을 1년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의 막말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논란을 이끌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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