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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국회간담회 법위에선 사람들에게서 절구원
조회: 41392 등록일: 2019-04-08

고(故) 장자연씨 관련 성 접대 강요 사건을 증언한 동료 배우 윤지오씨가 4월 8일 국회를 찾아 사건 해결을 위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윤지오씨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바른미래당 김수민, 정의당 추혜선 의원의 초청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했고 여야 의원들은 간담회 초반을 공개한 뒤 이후에는 비공개로 윤지오씨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윤지오씨는 "사실 이렇게 많은 취재진을 태어나서 처음 본다. 사건사고가 많았는데 범죄의 크기를 무엇은 크고 무엇은 작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 중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다. 여기 저를 위해 와주신 분들이 법 위에 선 사람들에게서 저를 구원해주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응원과 힘을 얻고 있다. 올곧이 걸어왔는데 앞으로도 그 걸음을 여기 와주신 분들과 함께 걸어 나가도록 하겠다. ('윤지오씨와 장자연씨는 친분이 많지 않았다. 유일한 목격자가 아니다'라는 내용의 뉴시스 기자 칼럼을 언급하며) 기자님, 오셨느냐. 정정 보도를 부탁드린다. 그렇지 않으면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법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공개적으로 윤씨를 보호하고 장자연 씨 사건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모두 약속했다. 

 

 

< 관련기사 뉴시스 [기자수첩] ‘증인’ 윤지오와 장자연 사건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407_000061243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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