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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정치자금법위반 위증교사 기자성희롱 의혹까지
등록일: 2019-01-28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월 22일 열린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이완영 의원이 정동춘 K스포츠 재단 유지를 위한 위증 부탁을 받았고 정보기관 사주 의혹도 있다"고 밝히면서 청문회 이후 위증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같은 당 장제원 의원은 "이완용  의원과 새누리당 지도부의 행동은 민심과 정면으로 맞서는 행동으로 교섭권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고 결국 김성태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은 위증 교사 의혹 부분에 대해 특검에 수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이완영 의원은 이러한 모든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등록일 : 2016/12/31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1986년 감사원 재직 당시 피감기관으로부터 돈을 받아 감사원에서 퇴출된 전력이 알려지면 더욱 난감한 입장이다. 공무원 시절 돈을 받은 사실까지 새롭게 드러남에 따라 이 의원에 대한 자질 논란과 부실한 새누리당의 공천심사도 비판받고 있다. 이 의원은 1982년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감사원으로 전출을 신청한 게 받아들여져 감사원 부감사관이 됐으나 1986년 말 뇌물수수 사안이 사정기관에 포착돼 감사원에서 쫓겨났다. 감사원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의원은 1986년 경북의 한 지자체 행정감사를 위해 부하직원 1명을 데리고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영남대학교 선배인 지자체 고위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 졌다.

 

최근에는 20년전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전직 기자의 증언이 나왔는데 해당 기자의 당시 상관은 사건을 기억하며 필요하면 증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2월 30일 한 노동 전문지 전직 기자였던 A씨와 직속 부장이었던 B씨의 진술에 따르면 1996년 5월쯤 A씨는 당시 노동부 서기관이었던 이 의원과 노동부 사무관과 함께 정부과천청사 근처 단란주점에서 폭탄주를 마신 뒤 정신을 잃었다. A씨는 "만취한 상태로 이 의원의 조수석에서 잠들었다가 손등에 뭔가가 느껴져서 화들짝 놀라 깼더니 이 의원이 자신의 주요 부위를 갖다대고 있었고 내 셔츠를 올려 손으로 가슴 쪽을 더듬고 있었다. 당시 20대 중반이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집에 가겠다고 하고 택시를 잡아타고 왔다. 과천 인근에 있던 이 의원의 집 근처였던 걸로 기억한다. 다음날 연락했지만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지 않았고 사과도 하지 않았다. 어떻게 이 의원의 차를 타게 됐는지도 기억이 안나 함께 술을 마신 사무관에게 상황을 물었으나 답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성주군의회 김명석 의원이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과의 대화 내용을 담은 녹취 파일을 언론에 폭로했는데 이 의원이 김명석 군의원을 찾아가 고소를 취하할 방법을 찾아보자고 압박하는 내용이다. 지난 3월 김 군의원이 이 의원에게 2억 5천만원을 지원했다고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백 했고 검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녹취 파일에서 이 의원은 김 군의원에게 "검찰에 취하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알아봤다. 미리 손을 써 놨다"고도 말했고 이 의원의 동생이 등장해 "이미 수사 결과를 알고 있다"며 김 군의원을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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