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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조회: 72483 등록일: 2019-10-06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10월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제8차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는 오후 2시부터 사전대회를 오후 6시 본집회를 시작해 오후 9시20분쯤 종료되었다. 주최 측은 최근 보수 측 광화문 집회와의 숫자 싸움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공식적인 참여 인원을 밝히지 않았다. 이종원 시사타파 대표는 "치사하게 숫자 대결로 집회의 순수성을 망가뜨리지 않겠다. 기자가 주최 측 추산 몇명인지 물어보면 '본인이 느낀대로 쓰십시오'라고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촛불집회 참여 시민들은 서초역을 중심으로 교차하는 반포대로와 서초대로를 가득 메웠다. 반포대로는 서초3동 사거리 인근에서부터 서초경찰서 정문까지 서초대로는 교대역 인근과 대법원 정문에 이르기까지 집회 참가자들로 모두 찼고 집회 시작 1시간 후에도 시민들이 계속해서 들어오자 경찰은 서초경찰서 인근 안전펜스 출입구까지 닫기도 했다. 이날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는 종료시까지 경찰에 연행되거나 입건된 참여자가 단 1명도 없었는데 이에 반해 지난 10월 3일 보수진영의 광화문 집회에서는 46명이 연행되었는데 경찰은 이중 불법 및 가담 정도가 경미하다고 판단된 44명을 석방 조치했고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었다.

 

검찰개혁 촛불집회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들끼리 참여한 사람들도 많았고 혼자 오신 어르신이나 젊은 사람들도 많았다. 혼자 참석한 80세 할머니 B씨는 "나라가 잘못되고 있는데 집에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었다. 서초역에서 지하철이 안선다고 하는데 끝나고 집에는 어떻게 갈지 걱정이다."며 환하게 웃으셨다. 남자친구와 함께 집회에 참여한 한 여성 직장인 A씨는 "촛불집회에 참석할까 고민했었는데 유튜브 뉴커 방송을 보고 용기를 냈다. 남자친구에게 함께 가자고 했더니 흔쾌히 찬성해서 함께왔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오후 2시 검찰개혁 촛불집회 사전대회 시작 전 서초대로를 가득 채운 참가자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시작전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이 돌아다니며 말싸움을 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유튜브 생방송 중인 서울의소리 백은종 기자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참여자들이 사전에 준비해야 할 필수품 피켓과 생수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많아서 본무대 앞 통행이 어려울 정도 였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노란풍선과 피켓을 들고 서초대로를 가득 채운 참여자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노란풍선과 피켓을 들고 서초대로를 가득 채운 참여자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질서유지를 위해 근무 중인 경찰관들이 많았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서초대로 뒷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는 태극기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성조기를 들고 계속 행진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참여자들이 본집회 전 태극기 퍼포먼스 연습을 하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참여자들이 본집회 전 태극기 퍼포먼스 연습을 하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이 평화나무 특별판을 나눠주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강남역 방향 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강남역 방향 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본집회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본집회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본집회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 유튜브 뉴커채널 방송을 보고 참여한 대학생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 유튜브 뉴커채널 방송을 보고 참여한 시민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본집회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본집회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본집회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 "아들아 보고있니 이게 촛불집회라는 거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이 본집회를 함께하고 있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 '태극기를 되찾자 퍼포먼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에 많은 집회 참여자들 '태극기를 되찾자 퍼포먼스'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조명이 잠시 꺼진 사이 환하게 빛나고 있는 조국수호 피켓


[현장] 검찰개혁 촛불집회 인산인해 300만명


▲ 검찰개혁 촛불집회 서초대로 본집회가 종료후에도 서있는 많은 집회 참여자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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