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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문회 무산에 기자간담회 진행 야당 반발
조회: 90637 등록일: 2019-09-02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국회 차원의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자 스스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기자간담회를 요청했다. 이에 오후 3시 30분 부터 오후 6시 까지 1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2부, 밤 10시 부터 새벽 2시 까지 3부를 진행했다. 조국 후보자는 오후 12시2분 트위터를 통해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었기에, 오늘 중이라도 국민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조국 "현재 만신창이됐지만 해보겠다." 

조국 “지금 시점에서 거취 표명은 무책임”

조국 "딸 주민등록 변경 선친이 앞당겨 신고" 

조국 "학교 빚 갚으려 동생 사무국장 시킨것"

조국 "법무장관외 어떤 공직도 탐하지 않겠다"

 

조국 "딸 관련 특혜 의혹 수사로 밝혀질 것이다."

조국 "사모펀드 투자가 불법이라면 왜 공개했겠나"

조국 "사모펀드 뭔지 몰랐다. 5촌조카 출국 사실 몰랐다." 

조국 가족 검찰 수사에 대해 "수사는 수사고 개혁은 개혁" 

조국 "난 압수수색 안 당해 임명되면 관련 보고 금지할 것"​ 

 

조국 "만신창이 돼 있는데 무슨 대권인가, 어림없다고 생각"

조국 "남성 기자 두명이 밤 10시에 딸의 집 문 두드려야 하나" 

조국 8시간 20분 끝장 기자간담회 "만신창이됐지만 해보겠다" 

조국 "동생 전처가 갖고있는 채권 따로 만나 처분 상의하겠다"​ 

조국 "국회 기자간담회서 의도적으로 거짓말했다면 상응 책임"

 

조국 "딸 논문 제1저자 지금 눈으로 보면 이상 그때와 차이있어"

조국 "투자 관여 일절 없었고 투자 당시 가족 펀드인 줄 몰랐다"  

조국 "나도 논문 1저자 등재 의아 딸이 영어 잘해 올려준거 같다"

조국 "큰실망 안겨 죄송 딸 특혜와 사모펀드 의혹은 사실 아니다."

장관급 후보자 사상 첫 해명 기자간담회 "흙수저 청년들에게 미안"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법에서 정한 인사청문회를 끝내 회피한 조 후보자가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기습 침략한 것으로 주권자의 권리에 대한 명백한 테러이다. 거대한 미디어 사기극에 국회가 모욕당한 초법적·초특권적 기자간담회를 국민이 어떤 심정으로 지켜볼 건지 상상해보라 지금까지 민주당의 방해로 국회가 인사청문회를 열지 못했으니 청와대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청문회를 열 시한을 두고 청문요청서를 재송부해야 한다. 방송사에도 오늘 조 후보자의 간담회를 생중계한 만큼 반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한국당에도 달라고 요청한다." 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관련 법령을 검토해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관계자 모두를 권한 남용으로 고발하겠다. 피의자 신분인 조 후보자는 개인 변호사를 선임해 검찰수사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국회 인사청문회 무산으로 조국 후보자의 기자간담회는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국 청문회 무산에 기자간담회 진행 야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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