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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지명 문대통령 적폐청산 의지
조회: 65590 등록일: 2019-06-17

문재인 대통령은 6월 17일 검찰총장 후보자에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했다. 일각에서는 이는 적폐청산과 검찰개혁이라는 과제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천명한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기수를 거스르는 매우 파격적인 인사로 윤석렬 후보자가 문무일 현 검찰총장보다 다섯 기수 아래라는 점은 애초 검찰총장 후보자로 그를 지명하는 데 부담이 매우 클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으며 윤 후보자가 총장이 되면 검찰 관행상 19∼23기 고검장과 지검장 수십명이 줄줄이 사퇴해야 하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으며 검찰총장 임기제가 도입된 1988년 이후 고검장을 거치지 않고 총장으로 직행하는 첫 사례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렬 후보자를 지명한 것에 대해서 "윤 후보자가 서울중앙지검장으로서 탁월한 지도력과 개혁 의지로 국정농단과 적폐청산 수사를 성공으로 이끌어 검찰 내부뿐만 아니라 국민의 신망을 받았다. 윤 후보자가 아직 우리 사회에 남은 각종 비리와 부정부패를 뿌리 뽑을 것이다. 윤 후보자는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부정부패를 척결했고 권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을 보였다. 시대의 사명인 검찰개혁과 조직 쇄신 과제도 훌륭하게 완수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각종 권력형 비리와 부정부패 수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고, 부당한 외압에도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킴으로써 검찰 내부는 물론 국민적 신망도 얻었다.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는 발언을 하기도 한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는 검찰개혁을 원하는 국민적 요구를 반영한 인사이다. 우리 사회에 남은 적폐청산과 국정농단 수사를 마무리하고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검찰개혁을 이끌 적임자이다."라며 윤석렬 검찰총장 후보자의 지명을 환영했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윤석렬 지검장은 야권 인사들을 향한 강압적인 수사와 압수수색 등으로 자신이 '문재인 사람' 임을 몸소 보여주었다. 그러던 그가 이제 검찰총장의 옷으로 갈아입게 됐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성은 날 샌 지 오래이다. 청와대는 하명했고 검찰은 이에 맞춰 칼춤을 췄다. 이제 얼마나 더 크고 날카로운 칼이 반정부 단체, 반문 인사들에게 휘둘려질 것인가"라며 비판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정치적 인사로 보이지 실무적 인사로 보이지 않는다. 현재 가장 중요한 사안인 검찰개혁의 적임자로 보기 어렵다. (개혁은) 물 건너간 거나 다름없다. 코드 인사 중 가장 전형적인 코드 인사다. 독선적 적폐청산을 지속하겠다는 대통령의 뜻을 가장 잘 받들 인물이다. 정치 보복성 행태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도이자 의지의 투영이다."라고 비판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개혁적이라는 측면에서 일단 적임이라고 평가한다. 윤 후보자가 지휘하는 검찰이 검찰개혁은 물론 지속적인 사회개혁의 추진체가 되어주기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은 "차기 검찰총장의 제1 목표는 검찰의 완전한 개혁이다. 공수처 설치와 검경수사권 조정 등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스스로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자격 검증 입장을 밝혔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지명 문대통령 적폐청산 의지
 

▲ 검찰총장 후보자에 지명된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 출처 OBS 뉴스 캡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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