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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方人] 시청자 입장에서의 인터넷방송
조회: 1501 등록일: 2019-02-11

시청자 입장에서의 인터넷방송 

 

어떤 BJ에게 빠지면 그 BJ가 커 나가는 모습에 뿌듯해 하실수도 있을겁니다. 어쩌면 그만큼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는 착각도 생기지요. 


인터넷방송은 양방향성이 있기에 더 쉽게 빠지고 팬심으로 나서는거야 뭐라 할건 없겠지만 너무 몰입해서 선을 넘나드는 행위는 스스로에게 헤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거야 말로 아이돌에 빠지는 덕후나 스토커의 습성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시청자는 시청자로서의 자리와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단, 일부 시청자들은 스스로 방송인이 될수있다는 착각속에서 덕후나 스토커와는 다르게 스스로 방송인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청자의 입장이 아닌 동업자로서 방송에 참여하게 되는겁니다. 방송에 얼굴이 나온는 순간 더이상 팬이 아니고 방송인으로 책임져야할 의무가 생긴다고 봅니다. 

 

저도 사실 팝콘부터 인방시청을 시작했었지요. 

여캠에도 빠지고 관종에도 빠지고 수백쓰면서도 무료한 일상에 재미를 위해 아까울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일상이 많이 피폐해 지더군요.. 

 

그러다 유신님이 국정농단 집회에 나가서 야외 생방송 하시길래 방송 도와드린다고 채팅창에서 한마디두마디 했다가 한소리 듣고 정신차렸습니다. 

 

인터넷방송의 막장방송의 중독성은 심각합니다.

양방향 소통을 통해 이뤄지는 

아바타,갑질,타락,쾌락,​자기과시,가학적,대리만족,..여러가지 이유로 빠져들게 되는것이지요.


방송인이건 시청자건 모든건 자본주의사회의 이기심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바로 돈에 의해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으로 일종의 노예가 되는 길이라고 봅니다.

그걸 간과하지 말고 자신의 주체의식을 가지고 올바른 길로 스스로 타락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하지만..대부분 사람들은 정크푸드를 쉽게 택하고 자기위안을 하며 먹듯이 쉽게 또 빠져들기 마련이지요.

이건 대기업들의 술수 처럼 플래폼의 술수라고 보시면됩니다.

유튜브나 아프리카tv의 팝콘tv 모두 그것을 분명 방조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플래폼 자율규제로 강력한 제재를 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인것도 있지만..


트위치tv경우는 게임에 특화되서 그부분에 있어서는 그만큼 성장세가 빠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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