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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폭행 자랑? 아프리카TV 남캠방송 케이, 찬이, 필메 폭력사건 미화 방송 논란
조회: 50804 등록일: 2019-01-24

아프리카TV에서 베스트 BJ로 활동하고 있는 BJ찬이 절친한 BJ들인 케이와 필메와 함께 폭력사건에 가담한 사실에 대해 19세 체크도 없이 자랑하듯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폭력사건 멘트 중에는 출동한 경찰에 대해 폭력을 가한 사실도 포함되어 있어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등록일 2015/11/02

 

 

한 제보자는 "찬이, 필메, 케이 폭행 사건 입니다. BJ 찬이 19세 체크도 하지 않은 일반 방송에서 청소년도 보는데 술집에서 술먹고 3대 3으로 싸워서 벌금을 냈다는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하네요. 오히려 싸움 사건으로 셋이서 친해졌다며 폭력을 미화하고 폭행을 조장합니다. 벌금 낸 것도 자랑스럽게 말하네요. 이런 막장 방송은 아프리카TV 영구정지가 되야 하지 않나요?"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해당 증거 동영상에서 BJ 찬은 "그때 세명이서  XX에서 술을 마시는데 옆 테이블 남자 애들이랑 시비가 붙은 거야. 그래 가지구 그때 개판 났거든... 진짜 한 10분이상 싸웠어 3대3으로다가 그래서 경찰도 막 오고 케이형이 술취해서 경찰도 때리고 막 이래가지고 경찰.. 다 잡혀 갔거든... 그때 남자들 원래 싸우면서 친해지는데 한팀으로 싸우다 보니까 그때 경찰서에 갔어 나랑 케이형이랑 유치장에 갖혔거든 필메형은 유치장까지는 안가고 나랑 케이형이랑 유치장에 갔는데... 왜 유치장 갔냐면 폭행은 원래 유치장에 안가고 그냥 조사받고 집 갈 수 있는데 경찰을 때려서 유치장에 갔고 경찰 때렸으니까 경찰이 이제 진압할거 아니야 세게 그러니까 내가 그걸 보고 흥분해가지고 경찰을 잡아 뗐거든 그래서 나두 같이 갔어... 상당히 긴 시간동안 유치장에 있었지하루 꼬박 있었는데 유치장에... (웃움)  유치장은 원래 한방에 안젛거든 따로 따로 너 1번방 2번방을 따로 따로 넣는데 고개를 내밀고 대화좀 했거든 그때 알게 모르게 엄청 친해졌어 그때 사건을 통해 케이형 아시는 분이 오셔가지고 데려고 나가고 햄버거집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피묻은 옷으로 대낮인데 피뭍고 찟어진 옷으로 햄버기 뜯으면서 집으로 가는데 누가 보면 미친놈 누가 보면 영화 찍는 줄 알았을 걸... 엄청 개판 싸웠으니까 피 다 묻어 있고.. 그때 벌금도 엄청 많이 냈을 걸... 내가 3백 내고 케이형이 4백 냈나? 필메형이 백인가 2백 내고 좆같았지."라고 심각한 폭력사건을 웃으면서 미화 하면서 말했다.

 

이들은 지난 5월에도 BJ 세야와 함께 다른 BJ인 은우를 술자리로 불러내 집단 폭행한 사실이 확인되 논란이 되었었다. 당시 BJ 은우는 이에 대해서 참고 있다가 너무나 억울해서 아프리카TV 운영자에게 고백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공개하지 말라는 말만 돌아왔다.

 

은우 집단폭행논란. 유명 남성BJ들 술자리에서 폭행사건 운영자 알면서 방치

http://newker.in/n_comu/board/view.php?code=20140124025719_8635&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124030227_9957&wr_no=786&page=1

 

시만단체 클린UCC 유영기 대표는 "폭력사건에 2차례나 연관된 BJ들에게 베스트 자격을 주고 제재를 하고 있지 않은 아프리카TV 운영자들도 공범이라고 볼 수도 있다. 아프리카TV는 오프라인에서 범죄를 저질렀더라도 방송에서 한 것이 아니니까 제재할 수 없다는 논리를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범죄 사실은 베스트 자격 뿐만아니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인터넷방송의 특성상 유해한 방송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자신이 연관된 폭력 범죄를 미화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이에 대해서 다음주에 있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미팅에서 진장 조사를 요구할 계획이며 관련자들이 제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강력한 제재를 촉구 했다.

 

경찰폭행 자랑? 아프리카TV 남캠방송 케이, 찬이, 필메 폭력사건 미화 방송 논란
 

▲ 아프리카TV에서 19세 체크 없이 자신의 상반신 문신을 자랑하고 있는 BJ 찬의 개인방송 사진캡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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