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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박소은 극단적인 선택 악플 힘들었다
등록일: 2020-07-14

아프리카TV 베스트 BJ 박소은 친동생 (닉네임 주걱)은 7월 13일 아프리카TV 박소은 개인방송국 공지사항에 “지난주 저희 언니가 하늘의 별이 됐다. 팬분들께 빨리 알리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 언니가 마지막으로 올린 방송국 공지에 달린 댓글들 제가 모두 읽어봤고, 이번 논란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제가 본인이 아니라 논란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 언니가 악플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했으니 언니를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무분별한 악플과 추측성 글은 삼가주셨으면 한다. 가족들도 정말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지금까지 소은이언니 사랑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밝혀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7월 3일 경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 갤러리 게시판에 박소은의 전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올린 글로 부터 시작했다. 자신이 박소은의 전 남자친구라고 주장한 사람은 "전남자친구입니다 몇번 글 올릴동안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계속삭제되서, 또 증거 필요하다길래 올릴게요 이 사진 전에 싸우다가 그 사람 애기 나온 부분만 캡쳐해서 올릴게요. 내용 다시 한번 애기 할게요. 저랑 사귀는 도중 세X라는 타 비제이가 저랑 사귀는거 뻔히 알고 할 이야기가 있다면서 집으로 불렀고 불러서 뭔짓거리 하려 하길래 얘는 하지 말라 그랬고 한방에서 그 비제이가 잠드는 거 보고 나왔답니다. 말이나 되는 개소린가 싶네요 스스로 실토한 것도 아니고 집에 왠 모르는 물건이 있기에 떠보다가 저한테 걸린 겁니다 제가 열이 존나 받는건 남자친구 있는거 알면서도 부르는 XXX이나 ㅋㅋ 가는 얘나 제가 조금이나마 화풀 수 있는 곳이 여기라 적습니다. 유명해서 별 타격없겠지만 조금 이나마 기분이라도 개 X같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XXX 보고있냐? 니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방송 계속할거면 내가 찌질하다 생각하지말고 니 말대로 다 해명해봐"라고 글을 올리면서 박소은과 대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 캡쳐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지난 7월 4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열고 박소은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공개된 내용에는 세야가 연애를 시작하게 된 박소은에게 '축하한다'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박소은이 '그렇게 올리긴 했는데 연애 안 할 거야'라고 답장한 대화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세야는 박소은에게 전화 통화를 요청하며 대화가 마무리 되었다. 해당 대화 내용과 함께 세야는 박소은을 집으로 불렀고 술자리를 가지다가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세야는 박소은의 말대로 남자친구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강제성 또한 없었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입장을 밝힌 BJ 세야는 전 남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과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 당분간 방송을 쉬겠다며 방송을 종료했다. BJ 세야의 해명 방송 이후 박소은의 개인방송국 게시판과 인터넷방송 커뮤니티 게시판에 일부 시청자들의 비방하는 댓글이 폭주했으나 박소은은 인스타그램 댓글을 모두 막아둔 채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았다.

 

 

▶  박소은 친동생 아프리카TV 공지글 전문

 

안녕하세요. 소은이언니 친동생(주걱) 입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상황이 이제야 정리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난주 저희 언니가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 팬분들께 빨리 알리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언니가 마지막으로 올린 방송국 공지에 달린 댓글들 제가 모두 읽어보았고 이번 논란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본인이 아니라 논란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그동안 언니가 악플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했으니 언니를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무분별한 악플과 추측성 글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가족들도 정말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소은이언니 사랑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방송국은 3일뒤에 삭제할 예정입니다. )​ 

 

 

 

BJ 박소은 극단적인 선택 악플 힘들었다
 

▲ BJ 박소은이 BJ 세야 아프리카TV 개인방송에 출연한 모습 캡쳐. (출처 : 세야 방송)

 

 

BJ 박소은 극단적인 선택 악플 힘들었다
 

 

▲ BJ 박소은 아프리카TV 개인방송국에 여동생이 올린 공지사항 글  캡쳐.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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