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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세야 유화 성희롱 논란 제재는 없어
조회: 98885 등록일: 2019-12-28

지난 12월 23일 아프리카TV BJ 영민의 생일파티에는 다수의 유명 BJ들이 참석했다. 이날 파트너 BJ 세야는 생일파티에 참석한 BJ 짭구의 여자친구인 BJ 유화에게 “정말 죄송한데 가운데로 와서 내 얼굴을 15초만 봐달라”고 요청했다. 유화가 가운데로 오자 세야는 “키가 크시니까 잠깐 숙여달라”고 다시 요청했고 유화가 허리를 굽히자 세야는 “오 그렇지 그렇지”라고 말했다. 당시 방송 카메라는 유화의 뒷모습을 찍고 있었는데 유화가 짧은 치마를 입고 있어 허리를 숙이자 엉덩이 아래쪽이 노출되었다. 함께 있던 남자친구 짭구가 “뭐 하는 거냐”며 말렸지만 BJ 영민은 "여자친구 이제 BJ잖아"라고 말하며 빠져 나오려는 유화의 손을 잡고 다시 뒤돌아서게 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오른쪽에 앉아 있던 유명 남성 BJ 3명으로 노골적으로 유화의 뒷모습을 쳐다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BJ 영민은 전자담배를 피면서 지켜 봤고 BJ 김인호는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봤고 또 다른 남성 BJ는 김인호 옆에 숨어서 그 광경을 지켜 보았다. 이들은 모두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으나 운영자에게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고 12월 27일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에 참석 했다. 남자친구인 짭구는 "이딴 걸로 고소하면 어떻게 살아가냐 방송끝나고 유화님한테 다들 사과한 것도 있다. 너무 안 좋게만 몰고가지 마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서 일부 시청자들은 짭구가 여자친구보다 세야와 영민을 더 신경쓰는 것 같다며 비판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주요 인터넷방송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시청자들은 세야의 개인방송국에 접속해 강력하게 항의했고 아프리카TV 고객센터에도 신고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BJ 영민은 사과문을 올려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께 죄송하다. 하지만, 알고서도 한 것은 아니다. 유화와 그의 남자친구에게는 전화로 사과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9시쯤 BJ 세야는 아프리카TV 개인방송국에 사과문을 올리고 “제 잘못된 언행으로 피해를 본 당사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께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앞으로 방송하는 데 있어서 신중을 기해 방송하도록 하겠다. 당분간 방송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사과 입장을 밝혔다.

 

 

 

BJ세야 유화 성희롱 논란 제재는 없어
 

 

 

 

BJ세야 유화 성희롱 논란 제재는 없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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