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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케이 유노윤호 여동생 사진에 쌍욕해
등록일: 2019-01-24

아프리카TV와 계약한 파트너 BJ로 활동중인 케이가 인기그룹 동방신기 맴버 유노윤호의 친 여동생의 사진을 띄워 놓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케이는 한 유저가 자신과 관련해 단톡을 조작해서 DC인사이드 인터넷방송갤러리에 개념글로 올리자 올린 사람에 대해서 제보를 받았고 모 유저가 제보한 사진을 받아 화면에 띄운 뒤 욕설 하면서 화풀이를 했으나 해당 여성은 글을 올린 유저가 아닌 유노윤호 여동생의 사진이었던 것이다. 이에 대해 논란이 되자 케이는 녹화파일 유출을 막기 위해 아침까지 방송을 진행 했다.  등록일 : 2018/04/11

 

 

케이는 유노윤호 여동생의 사진을 왼쪽 상단에 띄워 놓고 "나 깔라고 주작하는 새끼가 이 새끼야? 와 따마 광대가 미사일이네 근데 예쁜데 야 방갤러중에 이정도면 상타침 아니냐 이쁜대 아 그런데 이 아줌마는 왜 나까는 거야 애도 있는 아줌마라구 그래? 사진 내려 고소 먹어 고소해 고소해 아 방갤러 치곤 이 정도면 괜찮지 방갤러 치곤 이 정도면 괜찮지 고소해 고소해 아니 니는 나 존나 별거 아닌거 트집 잡아 가지고 주작으로 케이 단톡에 350명 있다고 그지랄 하는 건 괜찮고 내가 너 까면 안되냐? 내가 너 까면 안되냐? 내가 너 까면 안되냐? 아 씨발 내로남불은 쥐어 패 쁠라 좀 저 조용히 방송하고 있으니까 저 가만히 나두세요 아셨죠? 네 아싸 내렸다 아 휴 다행이다 했지 씨발년아 휴 내렸다 했지 씨발년아 오늘 심심하면 올릴거 거든 개같은 년아 좆같은 년아 애 누구도 팬도 아니야 이간질러 라니깐"라며 막말을 했다.

 

더 심각한 것은 케이의 말만 믿고 방송을 보던 수 많은 시청자들이 유노윤호의 친동생의 사진을 보면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과 모욕적인 채팅글을 셀수도 없이 올렸다는 것이다. 케이와 채팅 매니져들은 악플러들에 대해서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았고 방치 방관 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도용이면 어떻하냐"라는 걱정 글을 반복적으로 채팅창에 올려 사진이 누구인지 확인할 것을 요청했으나 무시 당했다.

 

해당 방송을 진행할 당시 케이는 19금 체크를 하지 않았고 누구나 접속해서 시청이 가능한 상황이었다. 케이는 제보 받은 사진이 인터넷방송갤러리를 글을 올린 유저인지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수천명이 시청하는 방송에서 여성 사진을 띄우고 온갖 욕설을 했다. 이에 현재 많은 시청자들은 동방신기 관련 사이트와 팬클럽 카페에 제보를 하고 있어 케이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사진이 아무런 관련 없는 유노윤호의 친 여동생이라는 것도 문제지만 케이와 관련된 글을 인터넷방송갤러리에 올린 사람의 사진이었다고 하더라도 사진을 띄우고 온갖 쌍욕을 하는 것이 말이 되는 일인가? 19세 체크도 없이 청소년들도 볼수 있었고 수천명이 시청하고 있었다. 아프리카TV와 계약까지 한 파트너 BJ의 수준이 정말 최악이다."라며 강력한 제재를 촉구하기도 했다.

 

 

 

BJ케이 유노윤호 여동생 사진에 쌍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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