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전체회원 1,242l 전체게시물 38,282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정보 광고안내 장바구니 주문조회 후원하기 방송편성 고객센터
검색
전체메뉴전체메뉴 다운
방송뉴스시사뉴스게임뉴스유신쇼룸오리지널이야기룸쇼핑몰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방송뉴스
방송헤드
방송뉴스
방송단신
방송토크
 
> 방송뉴스 > 방송헤드
방송헤드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등록일: 2019-01-25

인터넷방송 BJ로 활동중인 옛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스팀다리미로 배에 화상을 입히고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신고가 부산진경찰서에 접수되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12월 11일 피해자에 따르면 BJ로 활동하던 A모씨와 김X범은 지난 9월 중순부터 교제를 했는데 지난 10월13일 김X범이 "너를 때려야만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훌라후프를 이용해 손바닥과 허벅지를 수차례 때렸으며 10월 14일에는 김X범이 "너를 괴롭혀 주고 싶다."며 스팀다리미를 A모씨 배에 올려서 화상을 입었고 다음날 병원에 가서 2도 화상 진단을 받았다.  등록일 : 2018/12/12

 

피해자 A모씨의 진술에 따르면 폭행은 계속되었는데 "별다른 이유 없이 상습적으로 훌라후프로 폭행하고 원치 않는 성관계까지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달 초 경찰에 피해 사실을 알린 피해자는 현재 정신과 진료를 받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 A모씨는 "김X범이 평소 BJ로 활동하며 미성년자를 모텔로 불러 술을 먹는 방송을 주로 했다. 방송 중에 내가 경찰에 피해 사실을 알린 것까지 언급하며 2차 피해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A모씨 어머니는 딸의 피해 사실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고 현재까지 2만 6천명 이상 동의했다.  

 

부산진경찰서는 김X범을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는데 김X범은 경찰에서 일부 폭행 사실은 인정했으나 스팀다리미로 피해자에게 화상을 입힌 것은 "고의가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 관계자는 "양측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이 많다. 원치 않는 성관계를 당했다는 피해자 진술 등은 추가 조사가 더 필요한 부분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국민청원] BJ 데이트폭력과 강간 피해자 엄마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61982

 

분통함을 호소합니다. 

2달 조금넘게 사귄 남자친구에게 저희 아이가 폭행은 물론 강간까지 당했습니다.. 그것도 항문에.. 

12월1일 마지막으로 가족 얼굴 보고 저 짐승한테 맞아 죽느니 차라리 자살을하면 

아픔도 고통도 없어 질거라 생각해서 본가에 왔다가 아이가 밥도 안먹고 살도 많이 빠져 있고 얘기도 잘 안하고 동생한테 누나 많이 보고싶었어 하며 안아주는 모습에 

이상해서 물어 보니 울면서 짐승같은 인간에서 데이트폭력을 당하고 강간까지 당했다고 두달 동안 짐승같은 인간에게 감시 받으며 오피스텔에서 나올 수도 친구를 만날 수도 없었고 늘 저에게 전화하면 엄마 나 잘 살았던거 맞지?? 하며 울며 전화 했을때 알아 차렸다면 그랬다면 공포와 고통속에서 두려움에 떨지 않았을 텐데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당장이라도 찾아가 갈기갈기 찢여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제 겨우 22살인 아이한테 못쓸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얼굴 들고 다니고 뻔뻔하게 아프ㄹㅋ 방송을 하고 

무기로 사용했는 다이이어트용 훌라우프를 차안에 가지고 다니면서 방송상에 안만기라며 뻔뻔하게 말하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 정말 대한민국에 법이 없다면 제손으로 제아이가 받은 고통에 몇배이상 아니 수천배 이상 

똑같이 해주어도 분이 안풀릴거 같습니다. 나이도 31살이나 되는 사람이 어린 아이에게 저런 무서운 짓을 

할 수 있는지 가슴이 찌져지게 아픕니다. 

첫 데이트폭력이 시작된 것은 사귄지 15일도 안된 10월 13일 김땡범 차안에서 훌라우프 한조각으로 손바닥과 허벅지를 20대 이상 폭력을 하였고 이틀에 한번씩 자기 마음에 안들면 훌라우프로 손 엉덩이 허벅지 할거 없이 

폭력을 일삼고 본인이 듣고 싶은 말을 하지 않는 다며 뺨을 때리고 휴대폰으로 배에 수차례 던져 휴대폰자국대로 

멀들데 만들고 주먹으로 아랫배를 떼리고 심지여 너를괴롭히고싶고 뜨겁게 해주고 싶다며 스팀다리미로 

배에 2도화상을 입혔습니다.살짝만 스쳐도 화상을 입는 스팀다리미로 옷으 입은상태에서20초이상 뜨겁다고 소리 지르는데도 불고 하고...얼마나 뜨겁고 아팠을지 생각하면 눈물만 나옵니다. 화상입은 다음날 전화와서 엄마 

내가 옷을 압고 스팀다리미를 쓰다가 화상을 입은거 같아 수포도 생겼고 했을때 바로 아이가 있는 부산으로 갔다면 

알았을 텐데 제 자신에게 화가나서 미칠거 같습니다. 

마음에 안들고 본인이 듣고 싶은 대답을 하지 않으면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배를 때리고 심지여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서 기분 나쁘다면 강제로 강간을 하였습니다 그것도 항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얼마나 아팠으면 

양쪽 코피가 터져서 베개는 물론 이불까지 피로 물들 정도였고 아프다고 반항하니 힘으로 제압하고 

코피가 흐르는데도 불고 하고 강간은 계속 되었고 코피가 멈추지 않자 그제서야 행위를 멈추었다합니다. 

이불과 베개를 보는 순간저는 그때 그순간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만 하면 피눈물이 납니다. 

아이가 이별을 통보하자 만나서 얘기하자며 헤어 질려면 그만한 벌을 받아야 한다며 김땡범 차안에서 

훌라우프로 수십 때리고 아이를 협박하고 다시는 만나고 성매매 업소 다니냐며 아니라고 하니 모욕적인 말들고 수치심 까지 들게 만들고 주먹으러 내려치고 김땡범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할때 까지 폭력을 휘두르고 

김땡범이 부모도 아닌데 너를 매질 하는 이유는 니가 잘못해서 훈육을 하는 거라고 하고 때리고 

저희아이를 때릴때는 썬틴이 진하게된 김땡범 차안에서 또는 저의 아이 오피스텔에서 이루어 졌으며 

도저기 견디기 힘들어 마지막으로 이별 통보를 하자 고양이를 주고 가겠다며 찾아와 현관에서 얘기 하던 중 

집안으러 들어와 김땡범 옷을 벗더니 안마를 하라며 안한다고 하니 무서운 얼굴로 또 맞을까봐 두려워 

안마를 해주는 도중 강제로 지난번 코피로 다 못한 행위를 해야 겠다며 강제로 강간을 당했습니다.. 

10월13일부터 11월27일까지 2틀에 한번씩 폭력에 강간에 폭언에 시달려야 했고 맞아서 죽느니 차라리 

죽으면 이고통 아픔 다 사라질거라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으러 가족얼굴 보러 왔다가 어렵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아이와 김땡범에 통화 내역에도 내가 매질을 해서 아파 내가 배를 때려서 아파 병원가지 내가 스팀다리미로 지져서 

아파 이런 내용들이 통화내역도 있고 카톡내용도 있고 사진도 있는데도 김땡범은 전면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진구 형사과 담당 형사가 피해자를 마치 가해자 처럼 수사를 했다고 하고 상담센터에가서 강압적으로 

조사 받은느낌 이라며 피해자가 가해자 취급받았다고 얘기 했습니다. 

경찰이라면 피해자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죄를 져지른 짐승만도 못한 인간은 블랙박스 훌라우프를 없애도록 시간을 주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증거 자료 통화 녹음파일 사진 도 주었고 증거물이 차에있고 블랙 박스도 있다고 

하였는데 왜 수사를 똑바로안했으며 부모가 전화로 블랙박스 조사해봤냐? 훌라우프 증거물 확인했냐 

오피스텔 cctv확인 했냐 물으니 그걸 왜 확인 하냐며 화를 내는 경찰이 어디있나요? 

피해자 쪽에서 진술을 다 했고 증거 자료가지 넘겼는데 제일 중요한 부분은 조사 조차도 하지않고 

부모가 전화로 수차례 얘기하니 그제서야 확인해 보겠다고 하면 되는 건가요??? 

가해자는 뻔뻔하게 얼굴 들고 돌아 다니고 방송하고 피해자는 정신적 신체적 고통과 두려움에 돌아 다니지도 

혹시 보복을 할까 두려워 히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꼭 피해자가 죽어야지만 철저히 조사하고 법을 만들고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는 경찰이 가해자 취급하고 

초범이니 봐주고 심신미약이니봐주고 정신병이라 봐주고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 대한민국에 청소년들도 아무렇지 않게 범죄를 저지르고 친구를 죽게 만들어도 아마런 죄의식 조차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 인거 같습니다. 

저희 아이와 같은 데이트폭력에 피해보는 여성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저 연인들 일이지 하고 방관하지 마시고 나라에서 무거운 형벌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겨 죽어야지만 법을 바꾸고 제대로 된 수사를 하실건가요? 

성범죄 강간 아동학대 폭력자들은 어린 아이라 할지라도 무거운 형벌을 줘야 합니다. 

앞으로 저희 아이처럼 데이트폭력에 피해보는 여성이 없었으면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도 두렵습니다..아이가 나쁜 마음을 먹을까봐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아이에게 보복을 할까봐 무섭고 두렵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약한 여성들이 더이상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국민여러분 저같은 피해 가족 더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남에 일이 아닌 내 일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으로 도와주세요.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꼭 읽어야 할 뉴스 뉴커 (newker.in) copyright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위터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
댓글 : 2
이전글 복부인 후원 고아원 기부 거짓말 의혹 논란 [2]
다음글 유튜버 오동지 무면허 생방송 불구속 입건돼 [2]
번호 제목 등록일
444 인기BJ 경음기 이용해 병역면탈 하려다 적발돼 [4] 2019-03-19
443 아프리카TV 가슴팔이 제재를 못하는 이유는? [6] 2019-03-12
442 BJ팝콘주시우 팝콘받고 불법도박 기부방송 변명 [9] 2019-03-04
441 BJ A모씨 남성BJ에게 성폭행 당했다 폭로 충격 [2] 2019-02-24
440 [현장] 팝콘TV BJ들과 챌린지레이스 2019 참여 [7] 2019-02-24
439 김정혜 징역1년 실형 상해 피해자와 합의 추정 [8] 2019-02-21
438 류지혜 이영호 낙태발언 아프리카TV는 패닉상태 [7] 2019-02-19
437 유튜브 허위저작권신고 무방비 언론사도 당했다 [6] 2019-02-18
436 브베 아버지 부고에도 웃으며 방송 진행 논란 [4] 2019-02-16
435 BJ시우 BJ말쟝과 유사성행위 생방송 파문 확산 [4] 2019-02-12
434 성서에 못박고 돈받고 부모 패드립한 진워렌버핏 [12] 2019-02-08
433 김정혜 결심 검찰 징역3년 구형 증인 갓쎄 불참 [6] 2019-01-29
432 유튜버 유정호 2년구형소식에 실시간 검색어 1위 [6] 2019-01-26
431 유튜버 정배우 여성섭외후 페미조작 반성없어 [2] 2019-01-25
430 진워렌버핏 여성시청자에게 자위몸캠 큰충격 [6] 2019-01-25
429 김정혜 두가지혐의 인정 감금죄는 부인 [4] 2019-01-25
428 코트 여성팬에 쌍또라이년아 협박까지 충격 [3] 2019-01-25
427 BJ커맨더지코 여성BJ에게 화냥년 발언 파문 [3] 2019-01-25
426 유튜버 졍꽃게타닉 위안부 창녀촌 비하발언 파문 [2] 2019-01-25
425 복부인 후원 고아원 기부 거짓말 의혹 논란 [2] 2019-01-25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2] 2019-01-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김X범 여친 스팀다리미로 화상 입히고 상습폭행
신고이유
회원정보
회원정보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는분
제목
내용
(0/200바이트)
회사소개 | 대표소개 | 성폭력상담정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원약관 | 고객센터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후원하기   

 

사자TV 설립일 : 1998.07.19, 제호 : 뉴스커뮤니티 뉴커, 편집일: 2021.11. 27, 발행인: 유영기, 편집인: 유영기, 경기도 부천시 소향로 149 1205

사업자등록번호 : 130-43-8985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276 (등록일자 2011년 9월7일),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2011-경기부천-1048호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유영기, 전화 : 1577-6283, 팩스 : 02-2179-9884, 메일 : webmaster@newker.in, Copyright 사자TV ⓒ All rights reserved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