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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트럼프 미대통령 국회 33분 연설
등록일: 2019-01-24

우리나라에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대 7번째이며 24년만의 대한민국 국회 연설이 오늘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회 내외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와 6번 출구는 경찰들이 삼엄하게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국회 입구도 출입증이 없으면 출입이 금지되고 있다. 국내외 기자들은 아침부터 국회에 나와 취재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오늘 트럼프가 무슨 말을 할지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원고 수정을 위해 예정된 오전 11시에서 25분이 지난 뒤에 본회의장에 입장 했다.  등록일 : 2017/11/08 

 

기자들은 오전 8시에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한 뒤 카메라 등 방송장비를 설치하고 노트북과 가방을 맡은 좌석에 그대로 두고 오전 9시에 모두 밖으로 퇴장 해야 했다. 이후 경호원들이 9시 30분 까지 방송장비와 노트북등을 안전검측 뒤에 다시 본회의장으로 입장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하기 20분 전부터 국회의원들이 입장하였고 정세균 국회의장은 오전 11시 5분전에 자리에 앉았다. 이후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이 박근혜 석방 관련 피켓을 들고 본회의장에 입장하려다가 국회 사무처 직원들에게 끌려 나가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중 20분 넘게 북한에 대한 현실을 조목조목 비판을 했으며 예상했던 한미 FTA 재협상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자유한국당 의원은 상복을 벗고 차분하게 연설을 기다렸으며 연설 중간중간 큰 박수와 끝난 뒤엔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퇴장 후에 국회의원들과 기자단도 순식간에 본회장을 빠져 나갔다. 1층 주차장 입구쪽을 보니 레드카펫이 중앙 엘레베이터 앞까지 깔려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4층 본회의장에 입장하는 통로로 사용된 것으로 보였으며 1층 일부 통로들은 통제되었다가 풀렸다.

 


정세균 국회의장 트럼프 대통령 환영사

 

존경하는 미 합중국 도널드 트럼정세균 국회의장, 트럼프 대통령 환영사프 대통령 내외분과 방문단 여러분, 외교사절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국회의원 여러분.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국민을 대표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님의 국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분께서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동맹국이자 위대한 나라 미합중국을 대표하여 25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방한하였습니다. 그리고 미합중국 대통령으로서는 24년 만에 국회에서 연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임 첫해 첫 번째 아시아 순방에서 대한민국 국회를 찾아주신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 내외분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신 것만으로도 한미 동맹의 굳건함과 각별함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 의원 여러분.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놀라운 발전은 양 국민의 피와 강고한 한미 동맹의 기반 위에서 일궈낸 빛나는 성과입니다. 안보 동맹으로 시작한 한미 동맹은 이제 경제 동맹을 넘어 글로벌 가치 동맹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유지에 절대적 기여를 해 왔다고 평가받는 한미 동맹은 지금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라고 하는 엄중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간 한미 양국은 북한 핵 위협을 억제하고 한반도 비핵화의 평화적 달성을 위해 함께 달려왔습니다.

 

특히 대통령 취임사에서 행동할 시간이 도래했다고 강조하신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역대 그 어떤 미합중국 대통령보다 북한 핵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와 노력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통해 훌륭한 리더십과 협상력으로 탁월한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하고 계신 트럼프 대통령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이번 트럼프 대통령 내외분의 방한이 양국 간 우의와 공동 번영의 새로운 머릿돌이자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구현의 역사적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님의 연설에 앞서 아름다움과 지혜를 겸비하신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사님, 잠시 일어나셔서 우리의 따뜻한 환영을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세계 지도자 미합중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님을 소개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국회연설 전문

 

여러분의 부는 단순한 금전적 가치 이상이며 마음과 정신 업적이다. 지난 수십년간 한국의 과학자와 공학자들이 너무나 많은 훌륭한 것들을 발견해냈다. 기술의 한계 확대하고 기적적인 의학적 치료법 개척하며 우주의 불가사의 풀어내는 리더로 부상했다. 한국 작가들은 연간 약 4만권의 책 저술하고 있다. 한국음악가들은 전세계의 콘서트장 메우고 있다. 한국 학생들의 대학졸업률은 전세계 최고수준에 달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 골프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기량 갖추고 있다. (박수)

 

사실, 그리고 제가 무슨 말 할지 알겠지만 US오픈 여성 골퍼들은 올해 그 대회를 뉴저지에있는 트럼프 센터에서 열렸다(박수) 그리고 훌륭한 한국 여성 골퍼가 박성현씨가 바로 여기서 승리했다. 전세계 10위권에 드는 훌륭한 선수다.(박수) 세계 4대 골퍼가 모두 한국 출신이다. 축하한다. (크게 박수)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곳 서울에선 63빌딩이나 롯데월드 타워같은 멋진 건축물들이 하늘을 수놓고 있고 여러 성장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일터가 되고 있다. 한국민들은 이제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 제공하고 테러에 맞서며 문제해결 도움된다. 몇달 후면 여러분들은 23차 동계올림픽이라는 멋진 행사를 개최할거다. 행운 빈다. (박수)

 

한국에 기적은 자유국가의 병력이 53년 진격한 곳 즉 이곳 24마일 북에만 미쳤다. 기적은 거기서 멈춘다. 모두 끝난다. 바로 거기서 멈춘다. 번영은 거기서 끝나고 북의 교도국가가 시작된다. 북한 노동자는 끔찍하게 긴 시간을 견디기 힘든 조건에서 무보수로 일한다. 최근 70일 노동이나 하루치 지불하라 했다. 배관도 없이 생활하고 전기는 절반에도 못쓴다 .자녀는 강제노역에서 자녀가 벗어날 거라 기대한다. 더많은 이가 기아로 목숨 잃고 5세 미만 영유아중 거의 30%가 영양실조로 인한 발육부진에 시달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년과 13년 북한체제는 2억불로 추정되는 돈 즉, 주민들의 생활수준위해 배분한 절반 가까운 예산을 더 많은 기념비, 탑, 동상 건립해서 독재자 우상화하는데 썼다. 북한 경제가 거둬들인 미미한 수확은 비뚤어진 체제에 대한 충성도에 따라 배분된다. 주민들의 동등한 시간으로 여기기는 커녕 잔인한 독재자는 주민들을 저울질하고 점수화하고 충성도 자의적으로 평가해 등급매긴다. 

 

충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따면 수도인 평양에 거주할수있다. 점수가 가장 낮은 이는 아사한다. 한사람의 작은 위반, 예를 들면 버려진 신문지 독재자 얼굴에 얼룩 묻히면 이것이 가족 전체 사회 신용 등급에 수십년 영향을 미친다. 10만으로 추정되는 북주민이 강제 노역하고 고문과 기아 강간 살인을 견디며 고통받는다. 

 

알려진 사례에서는 9살 소년이 10년 수감했다. 이는 조부의 반역죄로 고발당했기 때문이다. 세부사항 잊어서 학교서 구타를 당했다. 군인은 외국인 납치해 북한 첩보원의 어학교사로 일하게 한다. 전쟁전에 기독교의 근거지 였던 곳이지만 이제는 기독교인과 기타 종교인 중 기도하거나 종교 서적 보유했던 적발되면 억류와 고문, 그리고 대부분 처형도 감수해야한다.

 

북한 여성들은 인종적으로 여류에 있다고 하는 태아를 낙태해야한다. 출산하면 신생아때 살해된다. 중국인 아버지 둔 아기는 바구니에 담겨 끌려갔다. 그러면 왜 중국이 중국을 도와야한다는 의무를 왜 느끼나. 북의 생활이 너무 끔찍해 주민은 관료에게 뇌물주고 해외에 노예로 팔려간다. 차라리 노예가 되길 원하는 것이다. 

 

도망을 시도하면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 탈출자는 "지금 생각하면 나는 동물에 가까웠다. 북을 떠나고 삶이 무너지고 깨달았다"고 말했다. 오늘 한반도에서 우리는 역사의 비극적 실험을 목도한다. 이것은 하나의 민족, 두 개의 한국에 대한 얘기다. 

 

한쪽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고 자유와 정의 문명과 성취를 선택했다. 다른 한쪽 한국은 부패한 지도자들이 압제와 파시즘 탄압으로 자국민을 감옥에 넣었다. 그 결과는 너무나 극명하다. 

 

50년 한국 전장발발시 두 국가 GDP는 동일했다. 그러나 90년대 들어 한국의 부는 북한의 10배를 넘었다.. 오늘날 한국 경제는 북한 대비 40배 이상에 달한다. 그러니까 동일 선상서 출발해 얼마안돼 40배 이상 성장했다. 굉장히 잘하고 계신다. 북이 초래한 고통 고려하면 북한 독재자가 왜 점점 필사적으로 이 극명한 대비를 못 알아채게하는지는 놀랍지 않다.

 

북한 체제는 무엇보다 진실 두려워해 외부 접촉을 전면 차단한다. 오늘 나의 연설뿐 아니라 한국의 가장 평범한 사실도 북 주민에게는 금단의 지식이다. 서구와 한국의 음악역시 금지됐다. 해외 매체 소유하는 것도 범죄고 사형에 처해질수있다. 주민이 서로를 감시한다. 언제든 수색된다. 모든 행동이 정찰 대상이다. 그래서 이런 북한 사회는 국가의 선전에 의해서 매일매일 이런 선전듣는 고통에 시달린다. 북은 종교집단처럼 통치된다. 이 국가 중심에는 정복된 한반도와를 보호자로 통치하는 착각하는 믿음이 있다.

 

한국이 성공할수록 더 결정적으로 한국은 김정은 체제 중심의 어두운 환상에 손상 입힐 수 있다. 번영하는 한국 존재가 북 독재를 위협한다. 서울과 국회는 살아있는 증거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한국이 강력하고 최고이며,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다. (박수)

 

여기에서는 국가의 힘이 폭군의 가짜 영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강력하고 위대한 한국민의 진정한 영광에서 그 힘이 나온다. 한국인들은 자유롭게 살며 번창하고 예배하고 사랑하며 삶을 만들고 운명을 만들 수 있다. 한국에서는 그 어떤 독재자가 못하는 것을 해냈다. 스스로 책임지고 미래 주도권을 가졌다. 꿈이 있었는데 그 코리안 드림 현실로 만들었다. 그럼으로서 여러분은 한강 기적을 만들었다. 우리는 서울의 멋진 마천루에서부터 들과 산봉우리 아름다운 경관을 본다. 여러분은 자유롭게 행복하게 여러분들만의 아름다운 방법으로 이걸 성취했다. 이런 현실과 훌륭한 나라와 이런 여러분 성공은 불안함과 경종, 심지어 겁먹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 체제는 나라 밖에서 갈등을 모색한다. 나라 안으로부터 실패를 눈을 돌리기위함이다. 

 

휴전 후 북은 미국과 한국인에 대해 수없이 공격했다. 용맹한 미해군을 붙잡아 고문하고 반복해 헬기 공격했고. 69년에 미국 정찰기 격추해 31명 사망케 했다. 뿐 만 아니라 북 체제는 한국에 침투했고 고위 지도자 암살 시도하고 또한 한국 함선을 공격하고 오토 웜비어를 공격해 이 젊은이가 죽음에 이르게했다. 이와중에 북한 체제는 핵무기 추구했다. 잘못된 희망을 갖고 협박으로 자신을 궁극적인 목표 이룰 수 있다고 믿었다. 우린 이런 목표가 이뤄지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목표는 바로 한국을 그 밑에 두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이다. 북 체제는 핵탄두 미사일 프로그램 추구하면서 지금까지 동맹국에 했던 모든 보장과 합의 약속을 어겼다. 94년 플루토늄 동결을 약속했지만 약속의 혜택은 받고 동시에 불법으로 핵활동 지속했다. 05년에는 수년간 외교 활동 있었는데 그때 독재 체제는 핵프로그램 단념하고 비확산 조약에 복귀하겠다 했지만 포기하겠다 협상한 무기를 실험했다. 09년에 미국은 다시 협상하기로했다. 북의 관여를 제시했다. 하지만 북체제의 답은 한국 함정을 침몰 시키고 49명 사망케 했다. 북은 이웃과 일본으로 미사일 발사하고 핵실험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해 미국을 위협하려한다. 북체제는 미국의 과거 자제를 유약함으로 해석했다.

 

이것은 치명적인 오산이 될 것이다. 이는 우리정부는 매우 다른 행정부다. 과거 행정부와 비교해 다른 행정부다. 오늘 나는 우리 양국뿐 아니라 모든 문명국 대신해 북에 말한다. 우리를 과소평가하지 마라. 시험하지도 마라. 우리는 공동의 안보, 우리가 공유하는 번영. 신성한 자유를 방어할 것이다. (박수)

 

우리는 이 멋진 한반도의 가느다란 문명의 선을 굿지 않았다. 전세계 역사서 보는 선은 여기에 그어졌다. 이 선은 평화와 전쟁 품위와 악행 법과 폭정, 희망과 절망 사이에 그어졌다. 이 선은 많은 장소에서 수차례 역사에서 그어졌다. 이 선을 지키는 게 자유국가가 해야 하는 선택이다. 우리는 유약함의 대가와 이를 지키는데 따르는 위험을 배웠다. 미국군인들은 나치즘, 제국주의 공산주의 테러와의 싸움을 하며 생명을 걸었다. 

 

미국은 갈등과 대치를 원하지 않지만 결코 도망치지 않는다. 역사에는 버림받은 체제가 많다. 그들은 미국의 결의를 시험했다. 미국의 힘과 결의를 의심하는 자는 우리 과거를 보고 더 이상 의심치 말아야한다. 우린는 미국이나 동맹이 협박이나 공격받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우리는 미국 도시가 파괴 위협을 허용치 않는다. 협박받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역사상 최악의 잔혹이 여기서 반복하지 않겠다. 여긴 지키고 생명을 걸었던 땅이다. (박수)

 

바로 그래서 저는 이 곳에 왓다. 자유롭고 번영하는 한국에 평화를 위한 메시지 들고 왓다. 번명은 끝났다. 힘의 시대다 평화를 원하면 우리는 강력, 늘 강력해야한다. (박수)

 

세계는 악당 체제의 위협을 관용할 수 없다. 핵참화로 세계 위협하는 것을 관용할 수 없다. 책임국가는 북의 체제를 고립시켜야한다. 어떤 형태의 지원이나 공급 용인을 부정해야한다. 모든 국가들 중국, 러시아도 유엔안보리를 이행하고 체제와의 외교관계 격하하고 모든 무역 기술을 단절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는 이 위험에 함께 대처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다릴수록 위험음 증가하고 선택지는 적어지기 때문이다. (박수)

 

이 위협을 무시하거나 가능하게 하는 국가들에게 말한다. 이 위협이 여러분 양심을 누를 것이다. 한반도에 온 것은 북 독재 지도자에게 직접 전할 메시지가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무기는 체제를 위협에 빠뜨린다. 어둠으로 가는 걸음이 당신의 위협을 증가시킨다. 북은 당신 할아버지의 낙원이 아니다. 누구도 가선 안되는 지옥이다. 하지만 당신이 지은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범죄에도 우리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제공할 준비가 됐아. 이 출발은 공격을 종식하고 미사일 개발을 멈추고 완전하고 총제적인 비핵화다. (박수)

 

하늘에서 한반도 바라보면 눈부신 빛이 남쪽에 가득하고 뚫을 수 없느 어둠의 덩어리가 북에 있다. 우리는 빛과 번영의 평화의 미래를 원한다. 하지만 이같은 밝은 길을 논의하는 경우는 북의 지도자가 도발 멈추고 북핵을 폐기하는 것이다. 북의 체제는 하나만 맞게 본다. 한민족의 운명은 영광스럽다는 것. 그 모습을 잘못 알고 있다. 한민족의 운명은 억압의 굴레서 고통받는게 아니라 영광의 자유에서 번영하는 것이다. (박수)

 

한국인들이 한반도서 이룩한 것은 한국의 승리 그 이상이다. 인류 정신 믿는 모든 국가의 승리다. 우리가 바라기는 곧 여러분의 북의 형제 자매가 하나님이 뜻한 인생을 충만히 누리는 것이다. 한국은 우리에게 뭐가 가능한지 보여줬다. 단시 몇십년동안 근면 용기 재능으로 여러분은 전쟁으로 폐허된 땅을 부와 심오한 정신을 갖춘 축복받은 나라로 바꿨다. 한국은 모든가정이 잘살고 어린이가 빛나는 나라 만들었다. 한국은 강력하게 국가들사이에서 서있다. 우리는 국민 존중하고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주권 간직하고 스스로 운명을 만드는 나라다. 모든 인간 존엄성 확인하고 모든 사람 완전한 잠재를 믿고 있다.

 

우리는 항상 준비돼 국민들의 이해를 보호한다. 폭군의 잔인한 야심으로부터 보호한다. 완전한 한반도 가족의 재회를 꿈꾼다. 우리는 남북을 잇는 고속도로, 가족의 만남, 아름다운 약속의 날이 오길 꿈꾼다. 그날까지 강하고 방심하지 않고 북에 눈을 고정하고, 가슴은 모든 한국인이 잘살길 바라고 있다. 하나님이 당신과 미국을 축복하길 바란다. 감사하다. (박수 전원 기립)

 

 

 

[현장] 트럼프 미대통령 국회 33분 연설
 

 

[현장] 트럼프 미대통령 국회 33분 연설
 

 

[현장] 트럼프 미대통령 국회 33분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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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트럼프 미대통령 국회 33분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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