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전체회원 1,198l 전체게시물 31,921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정보 광고안내 장바구니 주문조회 후원하기 방송편성 고객센터
검색
전체메뉴전체메뉴 다운
방송뉴스시사뉴스게임뉴스유신쇼룸콘텐츠룸이야기룸쇼핑몰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방송뉴스
방송헤드
방송뉴스
방송단신
방송토크
 
> 방송뉴스 > 방송헤드
방송헤드
갑수목장 동물학대 논란 동물단체 고발
등록일: 2020-05-12

유튜브 3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수의대생 유튜버 갑수목장 채널이 동물학대 의혹이 제기되자 "동물을 학대하지 않았다.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보도가 늘고 주변의 폭로가 이어지자 일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동물학대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어서 결국 진실은 경찰의 수사를 통해서 밝혀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튜브 갑수목장 채널 운영자는 5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갑수입니다’라는 제목의 9분 영상을 올려 여러 의혹에 대해서 해명을 했다. 해당 영상에는 집 내부와 고양이들의 모습만 보이고 갑수목장은 음성으로만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그는 영상에서 “레이, 노루, 절구가 펫샵에서 왔다는 보도는 사실이다. 구독자님들을 속여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더 큰 채널로 성장시키고 싶었다. 처음에 친구의 추천으로 송아지와 길냥이들을 찍어올렸는데 관심을 받게 됐다. 그 관심이 좋아 더 큰 채널을 바라게 됐고 그러면서 거짓된 영상을 찍게 됐다. 고양이들을 학대한 건 진실이 아니다. 고양이들을 학대하거나 굶긴 적이 없다. 고양이들이 얼마나 나를 잘 따르는지 보면 알 수 있다. 고양이들 밥 챙겨주느라 수업을 빼먹은 적도 있다. 보호소에 있는 동물들에게 우유를 주기 위해 새벽 3시에도 일어난 적 있다. 햄스터 역시 잘 지내고 있다. 사기횡령에 대해서는 법정에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겠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최근 갑수목장 운영자에 대해서 좋은 마음으로 고양이를 입양한 배우 유승호에 대해서 갑질 연예인으로 몰아가려 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 되었다. 지인과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유승호 씨가) 가족같은 고미, 도리를 강탈해간다. 진짜 갑질이다. 연예인 갑질"이라고 말했는데 유승호가 고미와 도리에 대한 입양 영상 촬영과 외부 노출을 거부하자 '갑질'이라고 주장 했다는 것이다.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은 갑수목장 유튜브 채널 운영자에 대해서 지난 5월 5일 횡령, 위계에의한 업무방해, 동물보호법 위반 등 3가지 혐의가 있다며 대전 유성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은 갑수목장 채널의 유튜버가 동물을 던지거나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찍기 위해 동물을 굶기는 등 동물을 지속적으로 학대했으며 구매한 동물을 유기동물로 속인 뒤 보호 입양하는 내용의 콘텐츠를 만들어 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해 상당한 광고 수익을 올렸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 했다.

 

 

 

갑수목장 동물학대 논란 동물단체 고발
 

▲ 배우 유승호가 갑수목장에서 입양한 고양이 고미와 도리의 이름을 심바와 가을이로 변경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꼭 읽어야 할 뉴스 뉴커 (newker.in) copyright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위터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
댓글 : 0
이전글 에디린 과도한 노출 방송 서수길 쉴드? [1]
다음글 짭구 유화 성관계영상 폭로 시청자 충격 [1]
번호 제목 등록일
504 류정란 확진자 나온 CGV 무단침입 2020-08-25
503 유튜버 뒷광고로 구독자들 속였다 2020-08-17
502 BJ 김옥분 몰카 시도 20대 남성 구속 2020-07-28
501 성추행 재판 앞두고 자살한 진워렌버핏 [9] 2020-07-11
500 송대익 피자나라 치킨공주 조작사건 2020-07-07
499 김이브 6년 스토커 법정에서 씨XX아 2020-06-26
498 유튜버 사업자등록 안하면 가산세 낸다 2020-06-18
497 철구 복귀 후 에디린 성희롱 논란 2020-05-29
496 BJ 철구 복귀방송 시청자 몰아주기 2020-05-25
495 BJ 저라뎃 일베 인정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2020-05-19
494 에디린 과도한 노출 방송 서수길 쉴드? [1] 2020-05-13
갑수목장 동물학대 논란 동물단체 고발 2020-05-12
492 짭구 유화 성관계영상 폭로 시청자 충격 [1] 2020-04-20
491 케이 너네 아빠 양아치 걸레잖아 패륜 발언 [2] 2020-04-14
490 아프리카TV BJ들 노마스크 생방송 논란 [1] 2020-04-04
489 보겸 츄정 동거방송 미성년자 팬들 어쩌나 2020-03-25
488 진워렌버핏 집에 마약? 경찰에서 수사중 2020-03-19
487 정의당 비례1번 대리게임 류호정 BJ 출신 2020-03-12
486 BJ박토실 운영자 때문에 회사 짤렸다 파문 2020-02-20
485 신종코로나 행세 유튜버 우짱 구속영장 청구 2020-02-08
484 BJ세야 리벤지포르노 희화화 봤는데 몰랐다 2020-02-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갑수목장 동물학대 논란 동물단체 고발
신고이유
회원정보
회원정보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는분
제목
내용
(0/200바이트)
회사소개 | 대표소개 | 성폭력상담정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원약관 | 고객센터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후원하기   

 

사자TV 설립일 : 1998.07.19, 제호 : 뉴스커뮤니티 뉴커, 편집일: 2020.09.15, 발행인: 유영기, 편집인: 유영기, 경기도 부천시 소향로 149 1205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43-8985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276 (등록일자 2011년 9월7일),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2011-경기부천-1048호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유영기, 전화 : 1577-6283, 팩스 : 02-2179-9884, 메일 : newker.in@hanmail.net, Copyright 사자TV ⓒ All rights reserved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