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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조회: 133249 등록일: 2019-07-30

아프리카TV에서 지난 7월 29일 신인 BJ 핵찌는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 시청자에게 1억 2천만원에 해당하는 별풍선 120만개를 받았다. BJ핵찌는 일반 BJ로 받은 별풍선 중 60%를 BJ가 가져가고 40%를 아프리카TV가 가져가는데 BJ는 소득세 3.3%를 제외하면 약 7천만원을 가져 가게 간다. 이후 이 사실은 인터넷방송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별풍선 금액이 거액이라 노이즈 마케팅 또는 불법 자금 세탁 아니냐는 추측성 글들도 많이 올라 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 아프리카TV 여성 BJ 핵찌에게 1억 2천만원 별풍선을 선물한 남성 시청자가 직접 아프리카TV 게시판에 글을 올려 입장을 밝혔다. 그는 "여러가지 추측들이 많으신데 저는 BJ핵찌를 실제로 만난 적도 번호를 교환한 적도 없다. 후원자라든지 뒤로 만나는 거 아니냐는 그런 쪽지와 글들을 통해서 BJ핵찌가 많은 마음에 상처를 받고 있다. 그런 의도를 가지고 도와준 것도 아니란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 지난 23일 처음 아프리카TV를 접하게 됐고 우연히 회사 홍보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던 중 BJ핵찌의 먹방 영상을 보게 되었다. 젊은 친구의 밝고 유쾌한 모습이 평생 일하며 살아온 저에게 큰 힘이 되었다. 작은 힘이 되어 주고 싶었고 BJ핵찌를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이슈를 만들어 BJ핵찌의 인지도를 높이고 싶었다. 다른 분들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해 사죄드린다.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단독행동이었고 여러 추측은 한 젊은 사회초년생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 추측성 글이나 댓글 쪽지를 삼가주시면 감사하겠다. 논란과 오해의 소지를 만들어 정말 죄송하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BJ 핵찌와 거액의 별풍선을 선물한 시청자에 대한 다양한 의혹이 계속해서 제기 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유명한 BJ도 아니고 특별한 콘텐츠가 없는 평범한 여캠방에 1억 2천만원을 쏘고 작은 힘이 되어 주고 싶었다니 이해가 안된다.", "별풍선깡? 국세청과 수사기관에서 수사해야 할 상황 아닌가? 떳떳하다면 정당하게 조사를 받았으면 좋겠다.", "아프리카TV는 자율규제로 하루에 별풍선 백만원 제한이 있는 걸로 아는데 1억2천만원 상당의 별풍선을 어떻께 쏜건가? 자율규제를 폐지하고 법으로 규제해야 한다.", "불법 자금 세탁 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데 끝까지 자금 추적 해라." 등 다양한 주장을 제시하며 비판하고 있다.

 

해당 방송은 시청자 수 조작 논란도 있었는데 '좋은날미모미'라는 닉네임 뒤에 숫자만 다른 많은 아이디가 다수 접속되 있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TV에서는 오랜전부터 시청자수 조작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실제 몇몇 BJ들이 조작프로그램을 이용했다고 자백을 한 사실도 있었다. 지금도 검색만 하면 쉽게 시청자수 조작 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프리카TV 측은 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어떻게든 시청자 수가 증가하면 회사가 손해 볼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 아프리카TV 신인 여성 BJ 핵찌가 시청자 핵찌예비회장이 별풍선 만개를 선물하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 아프리카TV 신인 여성 BJ 핵찌가 시청자 핵찌예비회장이 많은 별풍선을 선물하자 울고 있다. 

 

 

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 아프리카TV 신인 여성 BJ 핵찌에게 별풍선 1억2천만원을 쏜 시청자 핵찌예비회장이 올린 글. 

 

 

 

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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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BJ핵찌 1억 2천만원 별풍선에 다양한 의혹들
 

 ▲ 아프리카TV 신인 여성 BJ 핵찌가 1억2천만원 별풍선을 받은 당일 방송에 접속했던 좋은날미모미 계정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유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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