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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자위행위 망언 충격 남순과 외질혜 동참
조회: 196845 등록일: 2019-06-19
아프리카TV와 파트너 BJ 계약을 맺고 활동중인 감스트, 남순, 철구부인 외질혜가 함께 합동방송중 당연하지 게임을 하면서 자위행위 관련 망언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발언 때문에 6월 19일 새벽 감스트가 검색포털 실시간검색 1위를 몇시간 동안 차지하고 있으며 이 사건이 처음 문제 제기되었던 DC인사이드 인터넷방송 갤러리(인방갤)가 함께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해당 영상을 살펴보면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에 철구의 부인인 외질혜가 남순에게 "너 계속 잼미 외치는 이유가 잼미님(여BJ) 방송 보고 DDR(자위행위) 쳤지?"라고 묻자 남순은 웃으면서 "당연하지... 씨발 뭐야..." 라고 답변한 뒤 외질혜에게 감스트에게도 질문하라고 하자 외질혜는 "아 이 오빠는 진짜 할게 없어 너무 선비라서..."라고 피하는 모습을 보이자 남순은 감스트에게 직접 "부들이(여BJ) 보고 DDR 친적 있지?"라고 묻자 감스트는 기다렸다는 듯이 "당연하지 세번쳤다 씨발"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했다.

한 제보자에 따르면 "누구나 볼 수 있는 방송에서 자위행위에 대한 질문과 답을 하는 것도 부적절한데 실제 아프리카TV에서 활동중인 여성 BJ 명을 거론하면서 자위행위를 했다고 답변한 것에 대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외질혜는 여성팬들이 대부분인데 어떻게 여성을 대상으로 그런 부적절한 질문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세명 모두 영구정지 처분을 받아야 마땅하며 유튜브 채널도 모두 폐쇄해야 한다. 어린 아이들도 인증 없이 볼 수 있는 방송인데 아프리카TV의 수준이 너무 저질이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해당 방송은 최고 동접 시청자수가 41,597명을 기록 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시청이 가능한 방송이었다. 감스트는 공중파와 케이블에서도 활동하는 유명 방송인이자 유튜브 구독자 137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외질혜는 유명한 BJ 철구의 부인으로 유튜브 구독자 82만이고 남순은 유튜브 구독자 90만명을 기록중이다. 이들은 모두 아프리카TV와 계약을 하고 활동중으로 직원 신분이라고 볼 수 있다.

감스트는 6월 19일 오후 2시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 영상을 올렸는데 "먼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혹여나 제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작성한 글을 보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저는 오늘 새벽 2시경 인터넷 방송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제가 잘못을 한 그분께 큰 상처를 드렸다. 그 어떤 말로도 용서 받지 못할 발언이었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죄송하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이지만 사건이 발생된 직후 바로 잘못을 인지하였고,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그분께 진심을 다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달 드렸다. 당장 사과의 뜻이 잘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진심을 다해 반성하고 부족하겠지만 앞으로 진심어린 사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죄송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러나 영상 댓글에는 대부분 비판 글이 차지했다.

NS남순은 사건이 논란이 계속되자 오후 늦게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에 "앞으로 방송 언행에 있어 조금 더 신중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 자숙하고 오겠다"라는 짧은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으나 시청자들은 성의가 없다며 비판했다. 과거 남순은 '강남역 왁싱샵 여사장 살인사건' 당시에도 자숙하겠다고 해놓고 곧바로 여성게스트와 음란방송을 진행한 바 있었다.

외질혜는 6월 1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SNS에 "안녕하세요 BJ 외질혜입니다. 저는 오늘 생방송 도중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스트리머, 잼미님, 부들님께 DDR이라는 적절치 못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한번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발언했어야 했는데 인터넷방송에서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썩은 정신상태로 발언을 하고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제 발언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잼미님, 부들님 그리고 두 분의 모든 팬분들께 정말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이 일로 인해 충격받으신 분들께도 정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BJ로써 생방송 중에 언행을 신중히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언행을 내뱉음에 있어 크게 반성하고 가벼운 언행으로 실수하지 않겠다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또한 허락해 주신다면 두 분을 찾아뵙고 사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내용으로 사과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감스트와 외질혜 유튜브 채널 영상 사과 이후에도 많은 시청자들은 이번 여성 BJ 성희롱 사건과 관련된 감스트, 외질혜, 남순에 대해서 영구정지 처분을 당장 내리라며 아프리카TV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감스트 자위행위 망언 충격 남순과 외질혜 동참

감스트 자위행위 망언 충격 남순과 외질혜 동참




감스트 자위행위 망언 충격 남순과 외질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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