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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관희 생방송 성기노출 상남자라 상관 없다
조회: 87306 등록일: 2019-05-23

유튜브에서 구독자 12,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관희가 5월초 생방송중에 자신의 성기를 노출하는 심각한 사고를 일으키고도 아무런 제재없이 개인방송 활동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다음날 생방송에서 '어제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헤헿'이라는 방제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괜찮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괜찮죠 당연히 여러분 저 상남자기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성기 노출에 대한 아무런 반성과 사과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항의 했다.

 

한 제보자에 따르면 "유튜버 관희는 자신은 술먹고 잤기 때문에 무슨 사건이 발생했던지 자신은 책임 없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성기를 노출한게 아니라 바지를 내렸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고 있다. 당시 경찰도 출동하고 지인들도 전화하고 난리가 났었는데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 조금의 반성도 없다. 유튜브에서 반드시 이용해지 처분 해야 된다."며 비판 했다.

 

유튜버 관희는 이전에도 스마트폰을 들고 남성 화장실에 들어가 생방송을 진행해 논란을 일으켰으며 타인의 계좌로 유튜브 방송 후원을 받아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는 법의 사각지대로 운영자들이 유튜버의 불법 행위들에 대해서 거의 신경을 쓰고 있지 않으며 유튜브 실시간 생방송으로 일어나는 심각한 범죄 행위에 대해서도 별다른 대책이 없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유튜버 관희는 여성처럼 머리를 길게 기르고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해 처음 보는 시청자들에게는 트렌스젠더 BJ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하는 언행은 상남자 컨셉으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몇달 전 진워렌버핏과 몸캠 피해자를 출연시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서 인터넷방송 모니터링 시민단체인 클린UCC는 조만간 관련 자료를 정리해 수사기관에 고발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버 관희 생방송 성기노출 상남자라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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