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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도 가족?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의 편파 기사
조회: 95016 등록일: 2019-05-15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가 평소 즐겨보는 아프리카TV BJ덕자전성시대 방송에 대한 강원도 산불 기부 미담기사를 작성하면서 자신이 BJ덕자 방송국 게시판에 쓴 글을 마치 다른 이재민이 쓴 것처럼 자신이 쓴 기사에 인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백상현 기자는 지난 5월 8일 작성한 '1인 미디어 이대로 좋은가?'에서 이도명과 진워렌버핏의 진술만 듣고 편파기사를 작성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백상현기자는 유신쇼에서 BJ덕자에 대해 언급하자 "가족은 건들이지 마라"라고 했으나 이후 "팬도 가족이다"라고 말했다

 

'1인 미디어 이대로 좋은가?'에 기사 댓글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유신에 대한 비방과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으나 백상현 기자는 익명성이 중요하다며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또한, 백상현 기자는 이도명 사장의 측근인 유튜버 갓쎄 방송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유신이 인터뷰를 거부했다"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다. 백상현 기자와 유신의 통화 내용을 확인한 결과 유신은 이메일 통해 인터뷰 내용을 보내 줄 것으로 여러차례 요청했고 백기자는 이에 "예"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후 메일은 보내지 않았고 나중에 "유신이 내가 방송을 보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방송에서 인용해서 썼다. 문제가 없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백상현기자 유신측에서 편파 인터뷰에 항의하며 이메일로 정확한 인터뷰 질문 요청했으나 알았다고 답하고 보내지 않았다 

 

백상현 기자가 작성한 기사 내용중에 "더불어 유씨는 '진워렛버핏'을 후원한다는 이유로 이씨의 자택과 업체를 찾아가 피켓를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이씨는 "유씨의 1인시위로 지역사회에서 고립되고 있다"며 "가족들과의 사이에 원성을 듣고 있은 등 가족에 붕괴까지 걱정하고 있다"고 말해 1인 미디어의 피해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함께 몸캠사진을 보내 경찰수사를 받고 있는 진워렛버핏은 "죄가 있다면 마땅히 법원에서 내리는 처벌을 받으면 되는데 유씨는 방송에서 공공연히 자신을 범죄자라고 수개월째 말하고 있어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그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라고 적혀 있는데 유신 측에서는 이 모든 내용들이 허위사실이며 이에 대한 증거자료를 백기자에게 보여 주겠다고 여러차례 제안했으나 무시당했다고 밝혔다.

 

백상현기자 자신이 BJ덕자 게시판에 '이재민 사연 게시글'을 올린 뒤에 해당 글을 인용해서 스스로 미담기사 작성해 논란 

 

유신측에서는 "유튜버 진워렌버핏은 상습적으로 여성에게 성폭력을 가해 왔으며 증거와 증인은 충분히 있다. 최근 진워렌버핏은 자신의 방송 여성시청자에게 영상통화를 건 뒤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다. 그 이후에도 유튜브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청자에게 후원을 요구하고 해외여행을 가는 등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럼에도 백기자는 '진워렌버핏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그대로 받아 썼다. 또한, 이도명은 몇달동안 진워렌버핏에게 후원을 하며 자신의 가게와 아내가 만든 호두파이를 홍보해왔으며 '벌금 내면 된다'며 비호했으며 몸캠 피해자에게는 '오지랖에 넓다. 나이가 몇살이냐? 연애해봤냐'등 모욕적인 발언도 서슴없이 한 사실이 있었다. 이후에도 현직 언론사 대표에 대해서 '죽여 버리겠다'라는 협박과 욕설을 해왔다. 그러나 백상현 기자는 이를 외면했으며 오히려 우리측에 소송을 하겠다고 했다."며 비판했다.

 

백상현기자 5월14일 이도명 유튜브 생방송에 전화해서 "이도명 사장의 심정 이해 한다"라고 말해 중립성 심각하게 훼손 

 

한 제보자는 "백상현 기자는 유신측에서 팩트체크를 하고 진실을 밝히자 이도명 사장의 측근인 유튜버 갓쎄 방송에 인터뷰를 자청해 유신에 대한 하소연을 했고 갓쎄는 적극적으로 백상현 기자 편을 들어주기도 했다. 당시 채팅창에서 유신에 대한 허위 제보를 한 이도명은 채팅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갓쎄 시청자가 유신을 비방하고 있었다. 기자로써 자격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제보자가 백상현기자 이메일 아이디를 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하자 아프리카TV BJ덕자전성시대 개인방송국 게시글이 떳다 

 

또 다른 제보자는 "백상현 기자가 이도명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기자로써 해서는 안되는 말을 너무 많이 했다. 이도명 사장 마저도 자제를 요구할 정도로 생각없이 말을 내뱉는 거 같았다. 유신쇼 방송중에도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고 유신이 말했는데 이도명 사장 방송에서도 백기자는 '기사를 계속 쓸거다 주위 동료들에게도 알릴거다'라며 협박성 발언을 했다.기자 맞냐?"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 BJ 덕자전성시대, 한파 녹이는 뜨거운 동물사랑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429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 아름다운 기부천사 덕자의전성시대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10

 

 

 

 

 

 

팬도 가족?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의 편파 기사

 

▲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가 아프리카TV BJ덕자전성시대에 개인방송국 게시판에 올린 BJ덕자전성시대 보도자료 캡쳐사진


 

팬도 가족?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의 편파 기사

 

▲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가 아프리카TV BJ덕자전성시대에 개인방송국 게시판에 올린 자신의 강원도 산불 사연 켭쳐사진

 

 

팬도 가족?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의 편파 기사

 

▲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가 스스로 '아프리카TV BJ덕자전성시대 개인방송국 게시판에 작성한 사연'을 인용해 쓴 기사




 

팬도 가족?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의 편파 기사

 

▲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가 작성한 유신쇼 관련 기사에 달린 아무런 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 캡쳐사진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 관련 반론보도문] 

 

본 신문은 2019. 5. 15.자 방송뉴스 방송헤드 '팬도 가족?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의 편파기사' 제목의 기사에서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가 '유신쇼' 진행자인 유신에 대 한 정식 인터뷰를 하지 않은 채 편파기사를 작성했고, BJ덕자가 진행하는 <덕자전성시대> 방송 게시판에 강원 산불 이재민으로서 글을 게시하고 이를 인용해 스스로 BJ덕자의 미담기사를 작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간투데이 백 기자는 취재 당시 유신과 30분 간 통화한 후 보도했고, 처가가 산불로 피해를 입어 BJ덕자의 방송 게시판에 이재민 가족으로서의 심경을 게시하고 이를 기사에 인용했을 뿐, 사연을 허위로 꾸민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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