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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B급해설 MBC 역풍 콜롬비아 축구중계 혹평
조회: 115790 등록일: 2019-03-27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의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의 득점을 앞세워 2-1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월 22일 볼리비아 평가전(1-0승)에 이어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이끄는 콜롬비아까지 물리치고 3월달 A매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기록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콜롬비아 경기에서 MBC 축구 중계에서 김정근 캐스터와 서형욱 해설위원과 함께 해설 위원으로 나선 BJ 감스트는 역풍을 맞고 있다. 감스트는 “손흥민 선수는 노란색 유니폼 입은 팀 상대로 잘 한다”, “양봉업자라는 별명도 있다” 등 자신만의 독특한 해설을 이어 갔으나 시청자들의 평은 그리 좋지 않았다. 남미 비하 인종차별 발언, 축구 해설자로써 전문성 부족, 쉰 목소리와 부정확한 발음 등을 지적 받으며 경기에서 선전한 손흥민, 이재성, 조현우 등을 제치고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BJ 감스트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콜롬비아 감독의 ‘주먹감자’ 사건도 언급하며 "오해였다고 이야기하는데 오해가 아니라며 우리가 잘해서 갚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이란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 당시 2013년 울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당시 최강희 한국 감독을 향해 주먹감자를 날린 바 있으나 이후 케이로스 감독은 “오해였다. 한국을 존중한다”고 해명했다. 전반 30분 콜롬비아의 다빈손 산체스가 손흥민의 돌파를 저지하면서 휘청거리다 넘어지자 감스트는 “저는 김흥국 씨의 호랑나비를 보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반 36분 조현우 골키퍼가 상대의 강력한 중거리슈팅을 선방으로 막자 감스트는 빛현우라는 별명을 가진 조현우를 두고 “이게 조현우”라며 “정말 눈부셔서 골대 쪽이 눈부시다. 선글라스 좀 갖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심판 판정에 대해서 지적도 했다. 후반 34분 손흥민이 중앙 측면에서 드리블로 돌파하는 순간 상대 선수에게 밀려 넘어졌다. 이에 심판이 파울에 경고를 주지 않자 “이건 (카드를) 줘야 한다”며 “(심판이) 옐로카드를 놔두고 왔나. 라커룸에 놔두고 온 것 같다”라고 해설 했다. 

 

또한, 감스트는 상대 국가 응원단에 대해 "경기 시작 전에는 시끄러웠는데, 지금은 음소거를 한 듯하다. 우리나라가 그만큼 경기를 잘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하면서 상대 국가의 언어를 흉내내는 모습이 문제가 되었다. 감스트는 남미 국가 언어 특유의 억양과 발음을 과장해 따라하기를 반복했는데 이러한 돌발적인 성대모사가 한국말을 우스꽝스럽게 따라하는 외국인처럼 '인종차별'이라고 비판받고 있다. 다른 중계진은 감스트의 말을 듣고 "남미팀은 시끄럽다"고 거들기 까지해 논란을 더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감스트는 또 후반전 경기에서 나상호(도쿄FC) 선수의 교체 투입 당시에도 "나상호가 투입된다고 (경기 흐름이) 달라질 게 없을 것 같다"라고 발언해 나상호 선수 팬들과 대한민국 축구 팬들에게"나상호 선수를 무시하는 발언이다"라는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감스트는 지난 2018년 부터 아프리카TV와 MBC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K리그 홍보대사​, MBC 러시아 월드컵 디지털 해설위원, MBC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디지털 해설위원, MBC 진짜 사나이 300 등 꽃길만 걸어 오다가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그룹 워너원의 맴버 강다니엘과 함께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신인상까지 수상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감스트에 대한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인지도나 능력에 비해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밀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감스트는 아프리카TV 개인방송 활동 당시 직원에 카드를 사용하고 갚지 않은 사건, 장애인 비하, 특정 축구팀과 선수 비하 등으로 많은 비판을 받아 왔으나 장애물이 되진 못했다.

 

 

 

 

 

감스트 B급해설 MBC 역풍 콜롬비아 축구중계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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