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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시우 BJ말쟝과 유사성행위 생방송 파문 확산
조회: 161172 등록일: 2019-02-12

인터넷 개인방송 플렛폼인 봄라이브(https://www.bomlive.co.kr/)에서 활동중인 BJ 시우가 여성 BJ 말쟝과 합동방송을 하던 중 유사성행위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팝콘주시우는 이전에도 여러차례 출연료를 지급한 여성 게스트와 매우 수위가 높은 유사성행위를 하고 해당 영상이 유포되 논란이 된 사실이 있었다. 봄라이브는 몇년전 '미성년자 쓰리썸 사건'으로 팝콘TV에서 이용해지 처분을 받은 팝콘주시우가 편법으로 활동하고 있는 플렛폼으로 현재 팝콘TV와 연동되고 있는 서비스 이다. 

 

해당 영상 제보자에 따르면 "2월 8일 오전에 이시우가 청주에 자동차 관련 일로 내려 갔다가 대전에 사는 팝콘TV BJ 말쟝과 합방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시우는 일을 마치고 둘이서 모텔에서 방송을 진행하엿는데 말쟝은 그냥 이시우와의 합방을 통한 어그로를 통해 자기 방송을 살리려고 했을 뿐 팬방 간다는 생각을 안했다고 해명방송에서 이야기하더군요. 그런데 이시우는 말쟝에게 팬방 합방하자는 소리는 일절하지 않고 단순한 합방이라고 속인 듯 자연스럽게 팬방을 열어서 팝콘을 수금하였습니다. 당황한 말쟝은 팬방에서 시간을 끌었으나 이시우팬들이 계속 욕을 햇고 어쩔수 없이 이시우가 원한대로 팬방을 진행한 영상입니다. 그런데 이후에 이시우로부터 말쟝 열혈팬이 협박성의 욕을 하는 전화가 왔다하고 말쟝 해명 방송을 보니 열혈팬들이 다 떠나갔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해명 방송에서 두 열혈팬은 안 보이고 일반 시청자들만 채팅하고 비방성 채팅이 많았습니다 말쟝 방송이 끝나고 난뒤 이시우가 말쟝 열혈팬들에게 사과방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시우는 보통 여성 게스트와 합동방송을 할때 출연동의서를 받는데 말쟝에겐 받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건 말쟝이 법적으로 소송하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말쟝이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라고 밝혔다. 

 

제보 된 영상을 보면 팝콘주시우와 말쟝은 팬방에서 매우 수위 높은 신체적 접촉을 하고 있는데 첫번째 영상에서는 시우가 말쟝을 뒤에서 껴앉고 목을 입술로 자극하면서 상의 탈의한 말쟝의 가슴을 만지는 장면이 있다. 두번째 영상에서 시우는 말쟝을 뒤에서 껴앉고 목을 입술로 자극하면서 오른손으로는 특정 부위를 자극하고 있었고 말쟝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이시우는 가슴을 애무하면서 껴앉고 키스를 했고 말쟝은 시우의 가슴을 애무하고 특정 부위를 자극했고 시우는 흥분한 표정을 지으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서 현재 클린인터넷방송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시민단체 클린UCC 관계자는 "몇년전 '미성년자 쓰리썸 사건'과 '아프리카TV 야외방송 여성 도촬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2년째 유사성행위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니다. 해당 봄라이브 플렛폼과 BJ 팝콘주시우에 대해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BJ시우 BJ말쟝과 유사성행위 생방송 파문 확산

 

 

 BJ시우 BJ말쟝과 유사성행위 생방송 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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