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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엄지 케이여친에게 폭행당했다 상처 공개
조회: 145943 등록일: 2019-01-24

아프리카TV에서 베스트 BJ로 활동중인 엄지가 생방송중에 BJ 케이의 여자친구에게 폭행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 BJ 케이가 방송을 통해 일부 해명 했지만 그 과정에서 일부 케이 팬들의 막말로 인해 사건은 악화되고 있다. 케이 팬들은 "팝콘대뷔각이넼ㅋㅋㅋ, 고소가즈아, 팝콘가세요 그럼, 엄지님 술깨고 애기해요" 등 BJ 엄지에게 서슴없이 모욕적인 발언을 해댔다.  등록일 : 2018/09/30

 

엄지가 방송에서 말한 내용에 따르면 "엄지가 한 클럽에서 화장실 가려고 줄 서있다가 앞에 화장실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갔다. 그런데 들어가자 마자 갑자기 어떤 여자가 소리를 지르더니 화장실 문을 엄청 쎄게 쳐서 열었다. 엄지는 그 문에 얼굴 반쪽을 맞았고 한쪽 얼굴에 멍이 들었다. 엄지는 나와서 지금 대체 뭐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여자가 XX아 여기 줄서 있는거 안보여? 라며 쌍욕을 했다. 엄지는 몰랐다고 해명하고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문을 열면 어떡하냐고 반박했더니 그 여자가 폭행을 했다. 그 과정에서 방어하려고 그 여자를 밀쳤고 맞아서 얼굴 다른 쪽도 멍들고 다리가 찟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경찰을 부른 뒤에 모든 상황을 설명했고 그 여자는 보호자로 남자친구를 불러서 엄지도 보호자로 자신의 부모님을 부르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경찰관이 일 더 크게 만들고 싶냐고 반문했다. 나중에 그 여자 남자친구가 왔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바로 BJ 케이었다. 케이는 엄지에게 '내 여자친구랑 싸운게 너였어? 나 돈 많다. 너 실수 하지 말라'는 말을 했다. 맞은 건 나인데 왜 내가 케이에게 실수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너무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한 제보자에 따르면 "BJ 엄지의 입장에서는 케이가 전후 사정도 들어보지 않고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편을 들고 '실수하지 마라' 발언을 한 것이 운영자와 친분이 있는 파트너 BJ의 협박으로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반성없이 채팅방에서 팬들이 엄지에 대해서 막말을 하는 것을 그대로 방치했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게 서수길 쉴드인가 보다"라며 비판했다.

 

엄지가 사건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아프리카TV 운영자가 방송에 개입해서 말을 못하게 막은 일도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BJ 케이는 아프리카TV와 계약한 파트너 BJ로 운영자들과 통화도 하면서 지내는 등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서 일부 시청자들은 '아프리카TV에서 일방적으로 파트너 BJ의 편만 들어 주고 억울한 여성 BJ의 사정은 묻으려 한다.'며 비판하고 있다.

 

BJ 케이는 자신의 개인방송을 통해서 "먼저 여자친구가 아니고 그냥 친항 동생이다. 서로 주고 받은 쌍방 폭행이었다. 일방적인 사과를 요구한 것도 아니고 서로 화해하길 바랐다." 라며 "내가 말하는 것에서 지금 거짓말이 하나라도 있다면 저 방송 접겠습니다. 방송 접고 그래가지고 제가 막 풀려 그러는데 쌍욕을 하더라구 너 방송에서 이랬잖아 배꼽의 피어싱이 무서워서 너 마지막 멘트 아직까지 난 너무 깜짝깜작 놀라가지고 기억한다 배꼽에 피어싱이나 빼 미친년아 이거 거짓말이잖아 저 그럼 방송 접을게요. 그전에도 욕을 했었고 나는 중간에 계속 풀려고 하는데 자꾸 일방적으로 욕을 하니까 그래서 그 제가 아는동생도 경찰관님들이랑 '얘기 안되겠다 말이 안통하네요 그냥 경찰서 형사과에 넘길게요. 경찰서 넘길게요' 라고 이야기해서 '저도 중간에서 안되네요' 라고 말해서 제 아는 동생이 경찰관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저는 아무말도 안했어요 저분 욕하시는거 맞죠?' 경찰선생님이 '아 본인이 화난거 이해한다' 이렇게 이야기 했어 이과정 있어서 나는 중간에서 자꾸 풀려고 하는데 말을 하나도 안들으니까 만취가 되가지고 일단 제 이야기 끝났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BJ 엄지가 케이의 여자친구로 생각했었던 BJ 미란다커도 9월 30일 밤 10시 20분에 자신의 아프리카TV 개인방송국에 공지를 통해 입장을 표시했다. 미란다커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방송도 오래 쉬고 있었고 방송국에 공지하나 없다가 이런일로 글을 쓰게 돼서 부끄럽습니다. 2018.09.29 새벽 4시~ 4시반 클럽 아레나 여자화장실에서 있던 일입니다. 화장실 갔다가 집에가려고 줄을 서 있던 상황이었고 앞에 다섯분?여섯분 정도 더 서 계셨어요. 다들 화장실에서 자는 지 뭐하는지 볼 일 다 보고 화장 고치고 통화해도 남을 만한 시간동안 안 나오고들 있는 상황이었고 제 뒤에 어떤 분은 모든 문에 노크 하고 계셨고 다른 분들도 궁시렁 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뒤에서 빈칸으로 그 분이 들어갔고 다른 분이 먼저 저기요 뭐하시는 거예요 그러길래 봤더니 어떤 사람이 새치기 했더라구요 그래서 노크하고 “저기요 나오세요” 그랬어요 그랬더니 다시 문을 쾅 닫길래 문 다시 밀어서 “아니 줄서있는거 안보여?” 그랬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에 맞은건 못봤고 문이 열렸을 땐 밀려 넘어진건지 변기에 앉아 있다가 튀어나오면서 “뭐야 ㅆ바ㄹ녀ㄴ아” 그러면서 제 뺨때리고 머리채를 잡혔습니다 저도 물론 같이 잡고 싸웠구요 화장실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 주변 분들 다 붙어서 말리고 있었고 말리시는 분들께서 놓고 그만하라고 그래서 제가 먼저 머리 잡은 손 놨습니다 그런데도 안 놓고 몸 이며 얼굴이며 긁고 꼬집고 때리고 그러길래 놓으라고 때렸습니다 클럽 가드들이 오고 밖으로 나온 후에는 갑자기 조용히 하라고 하며 얼굴을 가리면서 자기 연예인이고 연예인 얼굴 이렇게 만들었냐고 경찰부른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제가 먼저 시작한 일도 아니었고 그냥 그 자리에서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 저도 감정이 격해져서 경찰서 가자고 내가 먼저 그런거 아니고 가고 싶으면 가보자고 그 과정에서 저만 욕을 한 건 아니었을 거란거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케이님. 그냥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온갖 루머와 추측이 난무하던데 일단 여자친구 아니구요 같이 살고 있는 언니가 저 복귀 생각하던 차에 도움받으라고 소개시켜줬어요 셋이 커피마신 적 있구요. 카톡으로 뭐 물어본게 있었는데 한참 시간 지나고 집가시는 길에 전화 하신건데 그 때 경찰차 와서 저 싸움나서 경찰서 간다고 다시 전화한다고 하고 경찰서 가는길에 다시 전화해서 상황 설명했더니 와 주셨구요 오셔서 상황다시 묻고 아레나 아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cctv있냐고 확인해주시고 계속 없던일로 하라고 이래서 좋을 거 없지 않냐고 계속 그러셨어요 알고보니 상대가 비제이였고 케이님 오시기 전까지 전 그사람이 비제이 인줄도 모르고 연예인이라길래 무명 배우 인 줄 알고 있었구요 쌍방인 상황에서 중재 해주시려고 저에게는 그사람 본인이 아는 사람이라고 하고 그 사람한테는 여자친구라고 하고 둘이 그냥 좋게 풀으라는 의도에서 그렇게 말한겁니다. 경찰관이 자기들은 그냥 사건처리하면 편하다 근데 두분 재판까지 가고 하시면 각자 벌금물고 빨간줄 긋는거다 저쪽에서 사과하실 마음이 있다하시고 마지막 기회 드릴테니 얘기 해보시겠냐 해서 알겠다고 저도 바보 아니고 충분히 상황 이해하고 둘 다에게 좋을 거 없는거 안다 얘기 하겠다 라고 하고 밖에 나가서 케이님이 쌍방인데 “둘이 전과 남겨서 뭐하냐 좋게 서로 풀어라”하시니까 그분께서 자기가 머리를 먼저 잡은건 인정하시는건지 “내가 먼저 머리채 잡은게 중요해?”라며 다시 비꼬면서 “좋은 오빠 두셨네요” “아 여자친구세요?” “내 다리랑 얼굴 안보여?” 라며 언성 높였고, 저는 “나 운동화신고 있는데 그걸 내가 했다고 그러는거냐 내 앞에서 넘어진 적도 없는데?” 그러던 와중에 경찰관이 “아 안되겠네요 그냥 사건 처리하세요 “라고 해서 사건처리 하고싶어? 라고 물었더니 “배꼽 피어싱이나 빼 ㅁ치ㄴ녀ㄴ아”라고 욕을 하시던데요 그래서 케이님이 너 이러면 나한테도 실수하는거야라고 하신거구요 중재하려는 입장인데 계속 욕하고 해결의 기미가 안보이니 그렇게 말 할 수 있던거 아닌가 싶네요. 나 돈 많아라는 말은 대체 어디서 온 건지 모르겠어요. 온갖 아무말이 난무하던데 바로 글이나 방송으로 해명하지 않은 건 1. 저때문에 피해 보신 분들에게 2차 피해가 갈까봐 2. 혹시라도 말 실수해서 오해만 더 살까봐 3. 어쨌든 상대가 더 많이 다쳤기 때문에 4. 거두절미하고 싸운건 잘못이기 때문에 5. 경찰서 다녀와서 상황 정리 후 말을 꺼내고 싶었기 때문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 때문에 엄한 사람들, 제 지인들이 더 피해보는 것도 싫고 오해사는 것도 싫고 그래서요.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저는 글재주도 없고, 말 돌려할 줄도 모르고 정치할 줄도 몰라서 사실 그대로 나열합니다. 증거도 증인도 충분히 없고 보이는 상처도 크지 않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곤 어떤일이 있었는지 얘기하는 것 밖에는 없는거 같아요. 먼저 사과 받은 적 없고 사과 한 적도 없구요 상대방 방송 봤는데 얼굴 멍도 심하게 들고 많이 부은거 같아서 그건 미안합니다 여자얼굴인데.. 그 분 팬분들께도 이 일로 방송도 못하고 좋아하는 비제이 다쳐서 속상하실텐데 죄송하구요 충분히 묻지 않고 오해할만한 상황인데 제 걱정 해주신 제 팬 분들께도 너무 고맙고 죄송합니다 상대가 많이 취해있었고 정말 그렇게 기억하는건지 아니면 거짓말을 하는건지 이 상황을 이용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입장은 이렇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는거고 팩트가 확실하더라도 믿고 싶은대로 믿을 사람들은 그렇게 할것이고, 이유없는 유언비어는 계속 퍼질거고, 누구 잘못이냐를 떠나서 그냥 까고싶은 사람들은 까겠죠 혹시 몰라 경찰서 가는 날 민원실 가서 파출소 영상 정보공개신청 할거구요 이 글이 돌아 돌아 혹시 9.28일에서 29일 넘어가는 새벽 4시경에 아레나 화장실에서 말려주시던 검은 옷, 검은 단발머리 여자분과 긴머리 검정색 후드티? 맨투맨티 입은 줄 맨앞에 서 있던 여자분 또는 문두드리시던 줄무늬 티 입고 계시던 여자분이 보신다면 연락 부탁드려요 저도 밥도 먹어야하고 잠도 자야되고 병원도 가야되고 이사준비도 해야하고 집에도 다녀와야해서 인방갤이든 방송국이든 계속 모니터링은 안되는데 보이는대로 다 캡쳐 중입니다 사실 확인 안 된 걸로 엄한 사람 잡으면 안돼요 왜냐 저 어차피 경찰서 가야되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절대 정당화 될수 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 이번일로 더 뼈져리게 느꼈어요 똑바로 살겠습니다."라고 BJ 엄지 폭행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장문을 통해 밝혔다. 

 

해당 공지에 대해서 엄지는 개인방송국에 10월 1일 '마지막으로 글올릴게요'라는 제목으로 상처 입은 다리와 얼굴 사진을 첨부해 "공지글 보고 기가차서 글 올립니다. 영상 가지고 오시면 꼭 업로드해 주세요. 경찰서에서 봽죠"라며 강경한 대응 입장을 밝혔다.

 

 

BJ엄지 케이여친에게 폭행당했다 상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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