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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와 열매 폭로전 불완치 성병 논란 충격
조회: 167161 등록일: 2019-01-24

아프리카TV에서 파트너 BJ로 활동하고 있는 케이와 열매의 폭로전이 점입가경이다.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열매가 케이 방송 채팅방에서 올린 "이래서 들어오랬구나 지말론 병은 다 낳았다던데 남한테 옮기고 댕기지말고 완치되는 병은 아니라니까 제발 니한테 진심으로 대한 사람들 이용하지좀마라 ㅂㅂ"라는 내용 때문이다. 열매가 언급한 병이 성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크게 확산되고 있다.  등록일 : 2017/08/18

 

 

이후 케이와 과거에 사귄 것으로 알려지거나 의심받고 있는 여성 BJ들의 리스트가 DC인사이드 인터넷방송 갤러리에 공유되면서 거론된 여성 BJ들도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해당 BJ 중에는 유명한 남성 BJ와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유명 여성 BJ가 포함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법적대응까지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아프리카TV에서는 인기 BJ 란마가 성병을 옮기고 다녔다는 폭로로 파문이 있었다.

 

해당 논란이 계속되자 케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 했으나 적극적인 반론을 제기하지 않아 의문은 증폭되고 있다. 헤르페스라는 질병이 계속 거론되자 열매는 8월 18일 자신의 개인방송에 공지를 올려 "저는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옛날에 맞아서 다행히도 안옮았어요~ 제가 그사람 사생활 깐거 저도 잘못한거지만 그 사람도 먼저 제가 술먹는거나 제 성격이나 방송으로 계속 이용했고 님들이 못보는 방송밖에 상황들에서도 저는 계속 싫다고 힘들다고 했었고 그럼에도 계속 그러는 그 사람을 이해 못하겠었고 상처였어요."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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