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전체회원 799l 전체게시물 10,012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정보 광고안내 장바구니 주문조회 후원하기 방송편성 고객센터
검색
전체메뉴전체메뉴 다운
방송뉴스시사뉴스게임뉴스유신쇼룸이야기룸제보자룸쇼핑몰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방송뉴스
방송헤드
방송뉴스
방송단신
방송토크
 
> 방송뉴스 > 방송헤드
방송헤드
BJ작약꽃 준강제추행 혐의로 현재 재판중 충격
조회: 87275 등록일: 2019-06-05

구독자 28만명으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BJ 작약꽃이 자기가 사는 곳에 찾아 온 한 여성시청자에게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 재판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BJ 작약꽃은 어려서부터 만성신부전증에 걸려 신장의 기능이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저하되었는데 하루에 5번씩 투석을 하면 지내야 했지만 2016년 6월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해 더이상 투석은 안해도 된다.

 

어려서부터 힘든 병으로 투병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아프리카TV 개인방송 활동을 하는 작약꽃에 대해서 많은 시청자들이 응원하고 많은 후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많은 인기를 얻고 나서 달라진 작약꽃에 태도 변화에 대해서 일부 시청자들의 불만이 늘어 나면서 많은 악플에 시달리게 된 것으로 알려 졌으며 이번 준강제추행 사건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BJ 작약꽃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해명 영상을 올리고 "제가 이번 영상에서 말씀 드릴 것은 아프리카TV를 접은 이유에 대해서 많이 물어 보셨는데 지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방송을 하면서 친목질 즉 저에게 지원해주시고 아껴주셨던 뭐 형님분들이 늘어 나면서 저를 아껴주셨던 분들이 늘어나면서 제가 뒷담화를 하고 그걸 통해 이간질을 하였고 그 일로 인해서 친하게 지냈던 형님 모두와 사이가 좋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말 조심하면서 그 누구와도 방송을 같이 안하려고 하였고 혼자 방송하는 걸 고집했습니다. 더구나 안좋은 사건으로 여성분이 영암에 찾아 온 일이 있었는데 호감이 있어 다가갔고 같이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고 아무런 관계없이 등을 돌리고 잠을 잤고 여성분이 제 가방안에 있던 택배콘텐츠때 팬분이 보내 주신 성인용품을 보고 화가 나셔서 저한테 준강제추행으로 고소 하였습니다. 절 현재 저는 법정을 다니면서 진행중이고 지금 유튜브에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댓글을 다는 분 제 사건을 가지고 협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소속된 회사와 저는 변호사와 이미 이야기를 마친 상태이며 제가 여성 관계가 물란하다 여성관계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 이런 허위사실에 대한 부분을 명예훼손을 고소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 제보자에 따르면 "처음에는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방송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많이 응원했었다. 그러나 많은 인기를 얻고 나서는 태도가 돌변해 시청자들을 함부로 대하는 언행에 문제가 많아 졌다. 그 이후로 많은 시청자들이 떠나거나 비판적인 댓글을 달기 시작했는데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도 악플로 매도하고 있다. 처음 만난 여성 시청자와 모텔에 가는 것도 황당하지만 가방에 성인용품을 챙겨 갔다는게 더 충격적이다. 몸이 아프더라도 문제 있는 행동을 하는 비제이는 퇴출해야 된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ker.in@hanmail.net 

꼭 읽어야 할 뉴스 뉴커 (newker.in) copyright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위터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
댓글 : 2
이전글 개그맨 최군 임선비 성추행 논란 속옷 노출 사고 [6]
다음글 ['일간투데이 백상현 기자' 관련 반론보도문] [2]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305 승부조작 마재윤 팡팡TV에서 스타방송 논란 74451 2019-01-24
304 유튜브 김윤태 블랙핑크 성기욕설 충격 77463 2019-01-24
303 카카오TV 뚕진주 야게임 성교장면 노출해 86681 2019-01-24
302 아프리카TV BJ윤쏘 술먹고 성기노출 충격 133073 2019-01-24
301 정동영 아프리카TV 운전방송 금지법 발의 79214 2019-01-24
300 2017년 아프리카TV BJ대상 14명 수상자 선정 95567 2019-01-24
299 김경진의원 음란불량BJ 퇴출법안 발의 77988 2019-01-24
298 BJ김이브 윰댕과 갈등이 유튜브 악재로 87906 2019-01-24
297 BJ세야 게이클럽 손님들 얼굴 노출 논란 79403 2019-01-24
296 BJ서윤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 불법 논란 72560 2019-01-24
295 방통위 별풍선 100만원 한도 제한 검토 논란 83514 2019-01-24
294 클린인터넷방송협의회 출범 기대반 우려반 69903 2019-01-24
293 가브리엘 아프리카TV 취업비자로 이적 75576 2019-01-24
292 BJ철구 택시기사와 여성BJ에게 갑질 논란 108340 2019-01-24
291 미디어썰 최군 인터뷰에 네티즌들 분노 표출 83111 2019-01-24
290 JTBC 워너B 아프리카TV 홍보방송 전락 우려 74080 2019-01-24
289 이시우 출소 인터넷방송 복귀 여부 주목돼 90566 2019-01-24
288 클린인터넷방송협의회 12월 6일 출범한다 73647 2019-01-24
287 김택용 중대발표는 12월5일 군대 입대 77124 2019-01-24
286 BJ철구 부인 상받으려면 운영자에 접대? 87825 2019-01-24
285 BJ꼬니부깅 지진 났으니 별풍선 쏴라 망언 논란 108844 2019-01-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BJ작약꽃 준강제추행 혐의로 현재 재판중 충격
신고이유
회원정보
회원정보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는분
제목
내용
(0/200바이트)
회사소개 | 대표소개 | 성폭력상담정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원약관 | 고객센터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후원하기   

 

사자TV 설립일 : 1998.07.19, 제호 : 뉴스커뮤니티, 편집일 : 2019.09.18, 발행인 : 유영기, 편집인 : 유영기, 경기도 부천시 소향로 143 1동 912호

사업자등록번호 : 130-43-8985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276 (등록일자 2011년 9월7일), 통신판매업등록번호 : 2011-경기부천-1048호
청소년 보호 정책 책임자 : 유영기, 뉴스커뮤니티 대표 전화 : 1577-6283, 사무실 팩스번호 : 02-2179-9884, 공식메일 : newker.in@hanmail.net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