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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작약꽃 준강제추행 혐의로 현재 재판중 충격
조회: 87276 등록일: 2019-06-05

구독자 28만명으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BJ 작약꽃이 자기가 사는 곳에 찾아 온 한 여성시청자에게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 재판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BJ 작약꽃은 어려서부터 만성신부전증에 걸려 신장의 기능이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저하되었는데 하루에 5번씩 투석을 하면 지내야 했지만 2016년 6월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해 더이상 투석은 안해도 된다.

 

어려서부터 힘든 병으로 투병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아프리카TV 개인방송 활동을 하는 작약꽃에 대해서 많은 시청자들이 응원하고 많은 후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많은 인기를 얻고 나서 달라진 작약꽃에 태도 변화에 대해서 일부 시청자들의 불만이 늘어 나면서 많은 악플에 시달리게 된 것으로 알려 졌으며 이번 준강제추행 사건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BJ 작약꽃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해명 영상을 올리고 "제가 이번 영상에서 말씀 드릴 것은 아프리카TV를 접은 이유에 대해서 많이 물어 보셨는데 지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방송을 하면서 친목질 즉 저에게 지원해주시고 아껴주셨던 뭐 형님분들이 늘어 나면서 저를 아껴주셨던 분들이 늘어나면서 제가 뒷담화를 하고 그걸 통해 이간질을 하였고 그 일로 인해서 친하게 지냈던 형님 모두와 사이가 좋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말 조심하면서 그 누구와도 방송을 같이 안하려고 하였고 혼자 방송하는 걸 고집했습니다. 더구나 안좋은 사건으로 여성분이 영암에 찾아 온 일이 있었는데 호감이 있어 다가갔고 같이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고 아무런 관계없이 등을 돌리고 잠을 잤고 여성분이 제 가방안에 있던 택배콘텐츠때 팬분이 보내 주신 성인용품을 보고 화가 나셔서 저한테 준강제추행으로 고소 하였습니다. 절 현재 저는 법정을 다니면서 진행중이고 지금 유튜브에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댓글을 다는 분 제 사건을 가지고 협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소속된 회사와 저는 변호사와 이미 이야기를 마친 상태이며 제가 여성 관계가 물란하다 여성관계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 이런 허위사실에 대한 부분을 명예훼손을 고소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 제보자에 따르면 "처음에는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방송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많이 응원했었다. 그러나 많은 인기를 얻고 나서는 태도가 돌변해 시청자들을 함부로 대하는 언행에 문제가 많아 졌다. 그 이후로 많은 시청자들이 떠나거나 비판적인 댓글을 달기 시작했는데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도 악플로 매도하고 있다. 처음 만난 여성 시청자와 모텔에 가는 것도 황당하지만 가방에 성인용품을 챙겨 갔다는게 더 충격적이다. 몸이 아프더라도 문제 있는 행동을 하는 비제이는 퇴출해야 된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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